예전에 다 끝난 일이기는 하지만(‘-‘) 이미 클리어 해서 공략법을 알고 있는데 이대로 잊어 버리는 것도 아까운 듯한 기분이 들어 메모.
이벤트 보는 시간까지 전투 시간에 포함되므로 스킵할 수 있도록 본방 BC 들어가기 전에 미리 BC에 한 번 들어가서 제일 처음 이벤트만 보고 바로 뒤에 있는 문을 클릭해 BC 탈출해 나올 것.
참고로 바다사자의 소굴 밖으로 나가면 이벤트 본 게 취소 되어 스킵할 수 없게 되므로 주의.
사냥꾼이 참가할 경우, 사냥꾼은 스파르탄불렛(추가효과:스턴)을 준비하면 매우 큰 도움이 된다. 총을 사용 안 한다면 근성으로 클리어-_-;
CCB폴리마는 각자 한 개씩, 총 6개가 없으면 이기는 건 기적이라고 생각하길.
우쯔세미로 오메가와 알테마의 범위 공격을 회피할 수 있으므로 방패 이외의 전위는 모두 서포 닌쟈가 기본.
《1차 전투 – 마멧》
마멧은 총 5체.
제일 처음 마라톤 역(닌or시 등등)이 마멧들에게 뛰어들어 뛰기 시작하면(도발 등은 없이 그냥 뛰어들 것) 낚시 역이 도발이나 원격 공격으로 한 마리를 낚아 나머지 사람들이 처리한다.
단순한 카라마레일 경우는 헤이트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아무리 케알을 해도 타겟이 움직이지 않으므로 후위는 마라톤 역에게 열심히 케알을 할 것.
마멧 1체 자체는 그렇게 강하지 않다. 방어력도 높지 않아서 사냥꾼이 총+은탄으로 쐈을 때 한 발이 거의 200가까운 데미지가 나왔다. HP도 적은 편이라 금방금방 죽는 편.
첫 번째 마멧을 쓰러뜨리면 또 다른 한 마리를 낚아 해치우고, 마지막까지 이것을 반복.
어렵지 않은 전투이지만 마라톤 역인 사람 이외는 모두 가장자리쪽에 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 것. 중앙쪽에 서면 마라톤중인 마멧들의 ‘가’마법에 말려들어 전열 붕괴로 직행하니 주의.
전투가 끝날 때마다 HP · MP가 모두 회복되므로 백마가 전투 끝날 때 쯤 프로 · 쉘을 다시 걸면 MP 회복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2차 전투 – 오메가》
전투에 들어가기 전 CCB폴리마 사용 순서를 미리 정해둘 것. 알테마가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오메가전에서는 2개만 쓰는 게 좋다.
범위 스턴이 있으므로 반드시 바선더라를 걸어 둘 것. 바선더라 담당은 마법이 끊기지 않도록 신경쓰도록.
범위 공격에 말려들지 않도록 후위는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
오메가의 WS 중 마비와 석화에 걸리는 것이 있으므로 후위가 이것을 얼마나 빨리 고쳐주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
스턴 사용 가능한 직업은 눈치 봐 가며 스턴 팍팍 날려주면 이길 확률이 더욱 올라간다.
오메가의 HP가 2/3~반쯤 되면 마구 날뛰기 시작하므로 이 때 첫번째 CCB 사용자가 아이템을 쓴다.
HP가 1/4쯤 되면 또 힘들어 지므로 두 번째 CCB를 쓴다.
《3차 전투 – 알테마》
알테마전에서도 바선더라는 잊지 말 것.
전투 방법은 오메가전과 동일하다.
CCB 폴리마를 4개 쓸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오메가전보다 더 쉽게 느낄 수도 있다.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0/12 07:37
흑 마가 2인 정도면 상당히 편했습니다. 단지 흑마는 HP50%까지 정령 금지, 스턴과 슬립 데미지, 회복 보조만. 50%부터 정령을 시작하지만 역시 난사는 금지. 난사는 40% 이후 단번에 태워버린다는 각오로! 단지 오메가는 선더스파이크가 발동되있을 경우에는 정령 데미지 커트가 있으므로 유의.
알테마 전은 적마가 없으면 지옥. 물리방어 스킬을 끓임없이 쓰는데 시인의 피날레로는 감당이 안됨. 마지막 발악이 훨씬 터프하므로 50%부터 CCB가 들어간 이후 정령과 WS를 시작. 역시 흑마는 40% 이후에 총력전! 여기서는 샘을 쓰고 고대를 넣어도 Ok.
탱킹은 닌자가 대세. 문제는 닌자는 철저하게 회피 세팅이라 데미지가 황이므로 다른 전위가 조심하지 않으면 타겟이 요동쳐 사고사 확률이 급증! 알테마 오메가의 전방 WS 피폭 한방이면 순간 전열이 붕괴되기 때문에…
CCB는 오메가는 40%까지 버틴 후 발광 시작하면 바로 1개 그 후에 연이어 1개더. 알테마는 50%부터 4개 연이어 투입. 알테마는 발광이고 뭐고 그냥 빨리 치워버리는게 편하니… CCB는 닌자 등 전위가 사용. 오메가에서 쓴 분량은 막간에 후위가 가져온 것을 트레이드로 전위에게~
Commented by 카이 at 2006/10/12 15:42
제가 할 때는 마법 방어가 있기 때문에 흑마보다는 적마가 낫지 않겠냐는 의견 때문에 흑마를 빼고 적마를 한 명 더 넣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흑마는 스턴이 있었군요(긁적긁적)
뭐, 어쨌든 흑마든 사냥꾼이든 스턴을 많이 쓸 수 있으면 전투가 편해진다는 거겠죠,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