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라트 미션을 진행해 투리아에 갈 수 있게 되면 오퍼 가능한 퀘스트 ‘카무이’입니다.
이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질라트 미션의 AA전도 클리어한 것이 됩니다.
[#M_「카무이(神威)」|로그 가리기|[루아비타우 신전]

여기는 지금은 사라진 왕국 시대 루아비타우 신전이라 불렸습니다.
Yve’noile : 그리고 투리아 중추. 신의 문 계획의 요점 「숙성의 좌(宿星の座)」로 이어지는 장소…….
숙성의 좌로 통하는 길은 이 신전을 중심으로 오방(五方)으로 배치된 모석(母石)에서 태어난 5개의 혼. 오전사(五戰士)의 힘으로 수호 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모석의 힘. 신에 필적하는 힘을 지닌 아이들에 의해.
그러나 인간은 그 아이들을 깰 가능성을 1만 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그 몸에 품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눈앞에 계신 여러분처럼.
그래도……, 엘드나슈의 힘은 강대합니다. 모석에서 태어난 그 아이들의 힘도 능가할 정도로…….
제가 여러분께 맡길 수 있는 것이 엘드나슈에게 대항할 수 있는 힘이 될지 어떨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큰 위험을 수반하는 것…….
그것은 그 아이들 5명의 강대한 힘과 여러분의 충돌에서 생겨나는 에너지를 띠고 부서진 5개의 조각.
같을 때, 같은 장소에서 부서진 조각.
여기 투리아와 하계(下界)를 잇는 신전 로메브에는 만월 맑은 밤 짧은 시간, 유적의 힘이 활성화해 천상의 달을 수면에 비추는 샘이 솟습니다.
그 샘에 빛나는 잉크를 양피지와 함께 담그면 양피지는 오전사마법진(五戰士魔法陣)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오전사마법진은 라로프 방원의 주인변환식(呪印變換式)…….

Yve’noile : 투리아 오방을 수호하는 그 아이들을 한 곳으로 끌어들여 라로프 방원의 제약을 해제하는 힘이 있습니다.
오전사마법진이 이제까지의 모험을 함께하고 1만 년 전부터 계속되는 진상을 안 많은 동료의 조력을 가능하게 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 주십시오. 이것은 절대적으로 선택해야만 하는 길은 아닙니다. 설령 제가 맡기는 것이 없다 해도 여러분이라면 분명…….
[라로프 극장]Ark Angel HM : 내부에 있는 「무지」가 너희를 공허하게 한다……
Ark Angel TT : 내부에 있는 「겁약」이 너희를 눌러 부순다……
Ark Angel MR : 내부에 있는 「질투」가 너희를 좀먹는다……
Ark Angel EV : 내부에 있는 「교만」이 너희를 부패시킨다……
Ark Angel GK : 내부에 있는 「증오」가 너희를 불태운다……
[루아비타우 신전]
Yve’noile : 투리아를 수호하는 그 아이들의 힘을 신의 문을 닫기 위해 쓴다.
죄 많은 행위로군요……. 그러나 우리 질라트 백성이 살던 시대는 이미 1만 년 전에 막이 내렸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며 여기에 도달한 여러분의 그 손에 바나딜의 운명을 맡기겠습니다…….
그럼 조각이 지닌 힘을 다른 형상 있는 것으로 구현화시켜 당신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과한 힘. 신에 필적하는 힘을 다루는 당신조차 그 몸에 지닐 수 있는 것은 1개뿐.
잘 생각하고 선택해 주십시오.
※소파(素破)의 귀……. 정말로 이것으로 괜찮으신 것이지요?
(※선택한 아이템 입수)_M#]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1/12 00:54
파판을 하며 한번쯤 봐볼 가치가 있는 이벤트가 BC 트리거를 얻기 위해 만월에 맞춰 샘에 가보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흑마 얼라이언스로 갔는데 AA 5인 전대가 포즈 잡은 상태 그대로 바로 쓰러지더군요. 꼭 변신 중인 히어로를 바로 공격해버린 느낌이었습니다 ; ;
Commented by 카이 at 2006/11/12 03:29
watereye99님/
그 트리거를 얻을 때도 특별히 이벤트가 나오나보죠? 저는 잉크 구하기가 귀찮아서 그냥 다른 사람들도 많이 갖고 올 것 같으니 맨손으로 덜렁덜렁 갔는데;;; 나중에 기회 되면 한 번 구해봐야겠네요.
예전에 파판존에 어떤분이 올리신 흑마파티로 단번에 보내버리는 거 본 후로 저도 한번 해 보고 싶더군요, 으하핫-ㅂ-
Commented by watereye99 at 2006/11/14 10:01
이벤트 보다는 만월 12시가 되면 그 곳에 변화가 일어나죠.
Commented by 카이 at 2006/11/14 14:51
watereye99님/
그렇군요. 그냥 그곳에 변화가 생기는 거라면 잉크 안 갖고 가도 볼 수는 있겠군요. 다음 만월이 언제인지 알아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