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용왕이 잠자는 장소

새로 생긴 이글루스 동영상 추가 기능은 좋기는 한데, 원래 쓰던 다음 블로그 동영상보단 컨버팅 화질이 좀 달리는 것 같네요-_-;
이걸 그냥 써야 할지, 원래 하던 대로 다음에 올려서 링크해야 할지 고민되는군요.

6-2의 해골 NM은 팝한 녀석들 중 가운데 한 마리만 족치는 방법으로 백/닌 솔로 클리어 했습니다. 해골은 75에서 라쿠 정도인 것 같더군요.

[#M_SM6-2「용왕이 잠자는 장소」|로그 가리기|[게이트 하우스]
Grilau : 트리온님께서 모험자의 힘을 빌리고 싶다고 하셨다. 어떠냐, 받겠나?
음, 어쩐지 급하신 듯 했으니 조속히 드라기유성내의 트리온님의 사실로 가도록.

[드라기유성]
(트리온 왕자의 방)
Trion : 음, 너로군, Kageo. 언제나 수고한다. 이번에 부탁하고 싶은 일은 그「용왕의 비보」에 관한 것인데…….
궁정 학자들 말로는 그것은 진짜 란펠왕의 묘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더군.사용자 삽입 이미지Trion : 실은, 지금 있는 란펠왕의 묘는 진짜가 아니다. 새로 건설한 것이다.
대전중에 혼란했다고는 하지만, 위대한 선조의 묘의 행방을 모르게 되었다는 것은 이 드라기유 왕가의 수치이기도 하다.
비법의 유무에 관계없이 우리나라 사기를 올리기 위해서도 한 시라도 빨리 진짜 묘를 찾아내야한다.
그래서 네게 조사를 의뢰하고자 한다. 신뢰할 수 있는 너라면 만약 발견에 성공해도 왕가의 묘에 손을 대지 않겠지. 부탁한다.

[용왕 란펠의 묘]
(어떤 석문을 조사하자 몬스터가 나와, 그 몬스터를 격파하고 안으로 들어간다)

nnnn(고대 산도리아어 고문서를 발견했다. 그러나 해독불능이다.)
과연……. 이런 곳에 숨겨진 영묘가 있었다니.
Rochefogne : 그것을 떨어뜨린 것은 역시 그때였나…….
뭐, 네가 주운 것은 불행 중 다행이다. 아직 드라기유 녀석들은 눈치채지 못했겠지?
란펠왕, 드디어 당신의 묘 앞에 다다랐습니다. 하지만, 당신과의 거리가 전보다도 더 멀게 느껴지는 것은 얄궂은 일이군요.
부디……, 부디 저를 지켜보아 주십시오. 아니, 저는 그럴 처지가 아닙니다. 그러기는커녕, 지금의 저는……
적어도 제 행동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그곳에서 보아 주십시오. 그것만으로도 저는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위대한 용왕이시여…….
그것을 잠깐 보여주지 않겠나? 빼앗지 않아. 애초에 여기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내 덕분이기도 하잖아?

Rochefogne : 고맙다. ……역시 암호로 쓰여 있군. 그것도 고대 산도리아 문자가 사용되었어. 무엇보다 그것은 나와는 상관없는 것 같다.
그나저나 그 고문서 외에는 여기에는 더 이상 눈에 띄는 것은 없는 것 같군. ……여기도 아니었나.
(고대 산도리아어 고문서를 입수)

[산도리아 게이트 하우스]
Ambrotien : 이야기는 트리온님께 들었다. 이쪽에서 학자들에게 주도록 하지. 수고했다. 해독에는 시간이 좀 걸릴 테지. 다시 와 다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찾아옴)
Grilau : 오오, Kageo로군! 트리온님께서 귀공을 직접 찾으셨다. 아마도 고대 산도리아어 고문서의 해독이 끝난 것이겠지. 서둘러 가 보아라.

[드라기유성]
(트리온 왕자의 방)
Trion : Kageo, 잘했다. 너도 그 고문서의 내용이 궁금하겠지? 국왕폐하께서 알현실에서 그 말씀을 하신다고 한다. 나도 아직 그 내용을 모른다…….

(알현실)
Trion : 자, 아버님, 말씀을…….
Destin : 음. Kageo, 너도 부른 것은 네가 찾아 준 고문서에 관한 것 때문이다.
예상대로 그 영묘는 란펠왕의 것이 틀림없는 듯하다. 평소에는 생기 없던 학자들이 흥분해 있었다. 대발견이라 해도 되겠지. 이 데스틴, 뭐라 고맙다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것과 함께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다. 그 고문서에는 그「용왕의 비보」에 관한 기술도 있었다…….
그 기술에 의하면, 그 비보의 정체는「검」……. 한 번 그 칼날을 칼집에서 뽑으면 절대적인 위력을 발군 하는「성검」인 듯하다.
Trion : 용왕 란펠왕의……
Pieuje : 성검.
Destin : 아쉽지만 그 소재는 어디에도 쓰여 있지 않았으나 비보가 무엇인지 안 것만으로도 큰 진전이다.
Kageo, 앞으로도 비보, 아니, 성검의 소재에 대해 뭔가 듣게 되면 바로 알려다오.
그럼, 성검은 어떻게 해서라도 찾아내기로 하고, 드디어 란펠왕의 영묘를 찾아냈다. 우선은 용왕의 영혼의 명복을 비는 것이 피를 이은 자의 마땅한 도리겠지.
Kageo, 너는 도중의 선봉이 되어 다오. 그런 것은 발견자가 적임이겠지. 그곳에 소굴을 이루고 있는 마물을 해치우고 영묘에서 대기해 다오. 우리도 바로 향하겠다. 부탁한다.

[용왕 란펠의 묘]

nnnnRahal : Kageo의 보고대로 마물은 잠입하지 않은 듯합니다.
Shamonde : 그럼 시작하지요……. 자, 폐하.
Destin : 용왕 란펠. 위대한 왕, 그 영혼이여. 앞으로도 여기에 편안히 잠들라. 그리고 우리 자손의 번영을 지켜봐 달라…….
목소리 : 용왕의 피를 이은 자들이여, 잘 왔다.
(목소리의 주인공 용기사가 나타난다)
용기사 : 어떻게 해서라도 그 성검을……!
Shamonde : 사람을 현혹시키는 놈, 이 신성한 땅에서 물러가라!
(샤몬드가 용기사를 공격)
용기사 : 윽!
(용기사가 사라지고 라알과 쿠릴라, PC가 밖으로 쫓아간다)
Rahal : 도망쳤나……. 의식이 끝날 때까지 여기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겠군.
Curilla : 음……. 그럼 안쪽은 내가 지키도록 하지.
그건 그렇고 방금 그 기사……. 그 성검을 어떻게 하라고 말하고 싶었던 걸까?
Rahal :「한 시라도 빨리 손에 넣어라」말고 더 있겠어? 어차피 도둑의 헛소리야, 신경 쓸 필요 없어. 용기사인 척하다니 꽤나 공들였군.
Curilla : ……그렇다면?
Rahal : 잊었어, 쿠릴라? 란펠왕이 이끈 기사단의 우두머리는 용기사였어. 그것도 당시 마지막인.
Curilla :「라스트 드라군」? 훗, 확실히 도둑치고는 지나치게 공들였군. 정체가 무엇이든 간에 바깥쪽은 네게 맡기지, 라알.
Claidie : 지금 그건 대체……?
Shamonde : 나쁜 뜻을 품은 자의 소행이겠지요. 도둑의 행방은 저자들이 추적할 것입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의식을 계속해야 합니다. 자, 폐하.
Destin : 음…….

(의식이 끝나고 모두가 밖으로 나온다)
Destin : 음, 조금 전의 수상한 자는 못 잡았나. 뭐, 됐다. 어차피 도굴꾼이겠지. 이 영묘에는 앞으로 우리나라 기사를 배치해 둘 것이니 걱정할 것 없다.
정말 수고했다. 너 같은 협력자가 있기에 란펠왕에서 이어지는 우리 드라기유 왕가의 발전이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Trion : 게이트 하우스로 가서 임무 종료 보고 하는 것을 잊지 마라.

[산도리아 · 게이트 하우스]
Ambrotien : 잘했다! 귀공이라면 반드시 해낼 줄 알았다.
그리고 귀공의 미션 랭크는 7이 되었다!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