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tro+ Chiral의 “咎狗の血(토가이누노치)”, “Lamento(라멘토)”에 이은 3번째 BL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 ‘후치이 카부라’와 함께 시작한 일러스트레이터 ‘타타나카나’가 퇴사한 후 처음으로 나오는 게임이기도 하다.
(타타나카나의 퇴사 이유는 본인이 한 회사에 묶여 있기보다는 이것저것 해 보고 싶어서 라고 하는데, 라멘토를 제작하면서 과로로 입원까지 할 정도였던 과도한 업무도 한 가지 이유가 아닐까 싶다. 참고로 라멘토에서 캐릭터 디자인, 무기 디자인, 각 캐릭터의 상징 문양 디자인, 배경 등 3D 아닌 건 전부 타타나카나 혼자 했다고 함-_-;)
니트로+후치이 카부라 표이니 내용은 일정 수준 이상은 보장돼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는데 문제는 새로운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체가 내 취향과는 100만 광년 떨어져 있어orz
3D RPG게임 같이 2D 그림체가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면 별 신경 안 쓰겠지만 비쥬얼 노블이라는, 일러스트가 게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나와 볼 수밖에 없다는 게 좀…그렇다고 글씨만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느끼한 그림체 싫어orz
타타나카나님, 컴 백 플리즈orz
뭐, 그냥 헛소리였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