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도켈론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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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서 지난주인가 지지난주부터 통곡의 골짜기에서 아다만 팝 시간을 체크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오후 5시경이 팝 예정이었다.
아무래도 평일이다보니 로그인 한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 나도 슬슬(;;) 가 보았는데 가는데에 꽤 시간이 걸렸음에도 팝 하지 않았었다.
도착한지 30분쯤 지나 6시 10분쯤 되어 한 사람이 팝 했나 보러 가서는 갑자기 “팝 했다, 아스피 팝 했다” 라는 말을.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저 쪽에 거북이가 지나가는 게 아닌가-ㅁ-;
모두들 화들짝 놀라 뛰어가서 도발!
다행이 그 시간에 경쟁 LS 사람은 순찰인 듯 해 보이는 몇 명 밖에 없었기 때문에 빼앗길 걱정 없이 여유롭게 낚았다.
그 때부터 LS에 로그인 하는 사람들에게 빨리 오라고 해서 풀 얼라이언스가 약간 넘는 정도의 인원으로 거북이를 쓰러뜨렸다.
드롭품은…내가 잘 모르는 것들만 나와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_-;) 거북이 알, 면죄부, 아다만광, 헤비 큐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