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제목이 어디있어. 그냥 스샷 모음이지-,.-

요즘 스샷을 열심히 찍고 있어서 일단 추려낸 것만.
실은 게임하느라 이렇게 정리할 시간도 별로 없다ㅇ>-<

클릭하면 고화질 고해상도 고용량(…)으로 볼 수 있다.

캠프 드래곤헤드 북쪽 출구에서 시작하는 호위 → 몬스터 무리 토벌 → 거대 드래곤 토벌로 이어지는 3연속 F.A.T.E.에서 마지막 드래곤 토벌 중.
인간이 느무느무 많아서 용이 나타났다 안 나타났다 해서 난감했다- -;;
그래도 컴퓨터는 버벅이지 않은 데에서 대단한 최적화의 진가가 드러나더라.

용 토벌 성공.
경험치가 3만 넘게 들어오는 것은 처음 봤다-0-
덤으로 드래곤 슬레이어 어치브먼트 겟

은하수
[#M_스크롤의 압박 때문에 가림.|가리기|

구름이 좋아서.

날씨 좋다~

원예사 채집수첩 메우러 뛰어다니면서.
나무꾼 놀이.

풀도 베고~

로그아웃은 방에서.
쟤 새우잠 자는구나. 고양이니까 고양이 잠인가-ㅅ-a

그리다니아 여관방 내부.
아침 시간이라 창문으로 밝은 빛이 보인다.

“잠을 잘못 잤나, 어깨가 뻐근하네…”
(실은 「어깨를 으쓱이다」 모션 중)

이렇게 옆을 보는 모습이 왠지 좋다.
근데 이 표정 계속 보고 있으면 좀 싸늘해 보인다. 눈꼬리가 올라가서 그런가;

도롱뇽과 한판 전투.
근데 얘 HP가 많은 건지 단단한 건지(아마도 후자) 좀처럼 쓰러지지를 않아서 꽤 오래 싸웠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약체화하는 아이템 써야 하는 녀석이었던 듯-_-a;
퀘스트를 와장창 받고 한꺼번에 해치우다 보니 뭐가 뭔지 모르고 할 때가 많다-기 보다는 대부분이다-ㅛ-;

쿨자스의 맑게 갠 밤.

여기 이름이 심판문이었던가? 아니었나? 기억이 안 난다-ㅁ-;
여튼 분위기 있게 잘 찍혀서 꽤 마음에 드는 컷.

낮에 찍은 모습.
쿨자스에서는 날씨가 갤 때가 많지 않은데, 이거 찍는 사이에 다시 구름이 끼기 시작했다.

다른 각도에서.

화이트부림 전초지.

화이트부림 남쪽.
제칠영재 때의 피탄지 같은데, 저 건물 같은 것을 보니 캐스트룸 노붐이 있던 자리인가, 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모두나였다( -_-);
잘 보니 달라가브에 박혀 있던 쐐기 같기도 하고.

北다날란 청린수 정제소.
청린수는 에올제아에서 쓰는 연료다. 참고 링크.

위 스샷의 왼쪽. 뒤로 서치라이트인 듯한 것도 보인다.

또 위 스샷의 왼쪽. 여기에서 또 왼쪽으로 가면 위위 스샷 위치로 돌아간다ㅎㅎ
저 아래로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서 구름처럼 보인다.

이번에는 밝을 때 찾아온 12신 성당.
아침이라 햇빛이 좋아서 마구 찍어댔다-ㅅ-

성당 바로 앞에는 가시나무 동굴이 있다.
찔리면 죽을 듯ㄷㄷㄷ

고블린 촌락(?)

캠프 나인아이비.

흑의숲:남부삼림의 캠프 트란킬 주변.

캠프 트란킬 바로 옆에서.

외지 라노시아에서였던가.
노을지는 하늘 색이 예뻐서.

먼젓번에도 한 번 올렸던 외지 라노시아에서.
이번에는 가까이에서 찍어 봤다.

東라노시아 와인포트 북쪽.

고지 라노시아.

등 위에 올라가서 역광 촬영ㅋㅋ

마지막으로 책으로 때리는 상세한 모습(…)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