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게임 할 시간도 부족한데, 찍는 스샷은 점점 불어나지, 정리해서 올릴 시간은 없지 해서 마구 밀리고 있다.
오늘 올리는 것도 원래는 1주일인가 전부터 올리려던 건데(…)
이거 말고도 또 있다ㅠㅜ
그건 또 언제 정리해서 올려ㅇ>-<
역시 로딩의 압박 때문에 미리보기용 스샷은 저용량으로 따로 만들었으니, 제대로 크고 아름답게 보려면 클릭하시라.
브레이플록스, 일명 온천마을에서 바라본 원더러 팰리스.
먼저도 올렸었지만, 그건 번개 치는 밤이었기 때문에 맑은 낮에 촬영한 버전으로.
물에 비친 느낌이 좋다.[#M_스크롤의 압박 때문에 가림.|less..|
학자 퀘스트에서 나온 톤베리.
실은 톤베리는 @#였다. 이것도 11 설정에서 따온 건가.
원더러 팰리스 바로 앞에 있는 12신 중 하나인 오쉬온의 문장.
그리다니아로 텔레포했을 때 저녁에 안개가 끼어서 평소 느낌과는 전혀 달라 보여
순간적으로 이건 꼭 찍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찍은 스샷.
이런 거 좋다-ㅂ-
보스보다 가는 길목에 있는 잡몹이 더 강하기로 악명 높은 스톤비질에서.
이때가 처음이었지만, 나머지 3명이 무기 목적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클리어하던 사람들이라 능숙하게 잘해서 쉽게 클리어했다.
스톤비질에 불시착해 5년간 방치되어 있던 시드의 비공정, 엔터프라이즈호.
메인 퀘스트 진행 중 나온 세이렌.
직접 싸우는 보스일 줄 알았는데, 그냥 노래로 좀비를 조종해서 공격해올 뿐이었다.
나중에 또 등장하려나?
봄을 잡으면 나오는 재로 수영복을 교환해 주는 여름 이벤트 회장.
여기는 그리다니아고, 여기 외에 울다하와 림사로민사에도 있다.
모처럼 LS원이 전원 로그인해 있어서 촬영회 하자고 해서 다들 모이고 있을 때.
여기가 림사로민사의 최고 명당인 듯.
변태가 두 명 보이지만 무시합시다(…)
UI가 안 보이게 하면 캐릭터 이름이 안 나오고, 캐릭터 이름이 나오게 하면 UI가 나와서 어쩔 수 없이 그대로;;
여기는 경치가 너무 좋아서 올 때마다 자꾸 스크린샷을 찍어 버린다;;;
고지 라노시아 안쪽에는 이런 곳도 있다.
은자(隠者)의 폭포.
지난번 아침 해가 떠서 어두울 때 찍지 못했던 것을 재도전(링크).
스프리간 보스 토벌 F.A.T.E.를 혼자 클리어했다(…)
워낙 구석진 곳에서 발생하는데다 가는 길에 액티브 몬스터가 많아서 그런지, 아무도 안 오더라.
진짜 열심히 잡았지만, 받은 경험치는 고작 12000(´・ω・`)
퀘스트도 끊기고 F.A.T.E. 발생도 드문드문해서 토벌수첩 채우기 여행 중.
학자로 쵸코보와 페어리 소환하면 내 레벨보다 높은 몬스터도 식은 죽 먹기다-3-
흑의숲의 실프의 영역. 멀리에서 본 모습.
원래 실프는 사람에게 호의적이지만, 저곳에 있는 실프는 만신 라무 소환의 영향으로 난폭해졌다고.
저것 이름이 ‘요람의 대수(大樹)’인 듯한데, 뭘까.
실프가 태어나는 것과 관계있으려나?
메인 스토리 중 가루다전.
약한 버전이기는 해도, 멘붕을 불러올 만큼 강하다- -;;;
길가다 본 지바 다비드 양.
미국 드라마 NCIS를 보는 사람은 알 이름ㅎㅎ
모두나의 상징(?) 같은 미드갈즈오름.
내가 구 버전에서 찍은 건 이것밖에 없군- -;;(링크)
구 버전 오프닝 영상에서도 나왔다.
모두나에서 로그아웃하면 다음에 로그인할 때 로딩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모두나 아트웍.
퀘스트를 끝내니 여자 NPC가 ‘다음에 데이트 안 할래요?’ 이런다ㅋㅋ
여캐에게는 뭐라고 하는 부분인지 궁금하네-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