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크린샷 정리.

두 달만에 정리해서 올리는 스크린샷.
그래서 예전 스샷이 많다-,.-;

북다날란 키마이라 F.A.T.E.
메인 퀘스트 진행하다가 우연히 보고 참가했는데, 다른 보스 F.A.T.E.가 그렇듯이 경험치를 상당히 많이 주더라.

설원인 쿨자스에서의 한 컷.

메인 퀘스트 마지막 던전에서 파티원 전원이 마도아머를 타고 전진 중.[#M_길어서 가림|닫기|알테마웨폰전.

알테마웨폰전 2.
이게 위쪽 녀석보다 강화된 버전.

50레벨부터 본격적으로 가게 되는 원더러 팰리스의 최종보스 톤베리킹.

모두나에 있는 제국군 기지.

백마도사(환술사)용 지팡이 중 하나.
비전투 상태에서 등에 장비하고 있으면 눈을 감고 가만히 있지만, 무기를 꺼내들면 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팔을 ‘워워~’하는 것처럼 흔든다.
‘어허, 왜 이러시나~ 진정하시라능~’ 이러는 것 같아서, 재미있다.

크래프터로 제작할 때도 표정이 바뀌는 게 재미있다.
이건 조금사로 기본 소재를 가는 모습.

지나치는 PC 중 남자인데도 분홍색 옷을 입은 캐릭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나도 한 번 따라서 염색해 본 결과.
보면 볼수록 너무 안 어울리는 게 보고 있는 내가 다 힘이 빠져서(이것이 바로 입기만 해도 힘이 빠진다는 마법의 옷…!) 결국 다른 색으로 염색해 버렸다- -;;

수영복을 얻을 수 있는 여름 계절 이벤트 장식 앞에서.

림사로민사의 노을.

FC원의 브레이플록스 던전 클리어 헬프 중. 아름다운 곳이다.

처음 와 보는 사람을 멘붕으로 이끄는 ‘암다풀 고성’의 중간보스, 데몬즈월.
나 역시 처음 갔을 때 신나게 죽었다(…)

할로윈 이벤트 장식물. 여기저기에 놓여 있는 호박이 귀여웠다ㅎㅎ

도쿄 게임쇼 기념으로 전 유저에게 푼 사보텐더 귀걸이.
귀엽다>ㅅ<

라노시아의 F.A.T.E. 몬스터 만드라고라 프린스.
아무도 없어서 함께 촬영해 보았다ㅋㅋ

FC원의 렐릭 무기 만들기를 도와주다가 마지막 단계인 타이탄전까지 와서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연습삼아 딱 한 번만 해 보자’고 의견을 모아 도전해 보았다.
결과는 대참패였지만, 공략 동영상만 보다가 실제로 해 보니 큰 도움이 되었다.

동다날란의 밤하늘.

FC원들과의 타이탄전 연습 후 굳게 마음먹고 컨텐츠파인더로 실전에 도전했더니
의외로 실패 없이 한 방에 클리어 되어서 얻은 학자의 렐릭 무기!
완전 뿌듯하다>ㅅ<
그런데 주로 가는 컨텐츠에서는 파티원들이 백마만 찾는지라 활약할 기회가 거의 없어서 슬프다-_ㅠ

낚시꾼 렙업 중 한가하게 주위를 둘러보며 한 컷.

내 캐릭터가 반투명하게 유령처럼 보이는 것은 적에게 발각되지 않는 스킬을 쓴 상태라서.

FC원들과 클리어하지 않은 던전 돌기를 하면서.
커터즈 크라이.
구 버전에서는 풀을 거의 볼 수 없는 삭막한 곳이었지만, 오아시스도 있고 식물도 있는 곳으로 변모했다.

커터스 크라이 중보스.
거대 지렁이, 우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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