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4×DQ10 콜라보 이벤트

2014년 1월 21일~2월 3일까지 진행한 이벤트.
[#M_로그 보려면 클릭|로그 닫기|사용자 삽입 이미지하바크 알바크 : 내 이름은 하바크 알바크.n

사학, 신학, 경제학을 탐구하는 학자이고 경제지 「미스릴아이」의 논설위원도 맡고 있지.
요즘 내가 주목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암석으로 이루어진 마법인형 「골렘」이라네.
물론 단순한 골렘은 아니야.
이제까지 에올제아에서 확인된 적 없는 「미지의 골렘」이 발견되었어.
그 골렘을 결성하는 암석에 만약 유용한 광물이 포함되어 있다면…… 울다하 경제에 큰 움직임이 있겠지.
그래서 아마지나 광산사도 주목하고 있는 듯해.
아무래도 일의 진위를 명확하게 하려고 실력 있는 모험자를 모집하고 있는 듯하더군.
알다네스 성궤당 앞에 아마지나 광산사 조사원이 있다고 들었다네.
흥미가 있다면 그에게 이야기를 들어보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뒤돌아 있는 NPC에게 말을 걺)
우락부락한 사내 :n

「왁! 갑자기 말 걸지 마!
소변이 다리에 묻었잖아.
     ▼

n「…미지의 골렘을 쓰러뜨려 줄 거야?
오옷! 이야기가 빨리 진행되어 다행이야.
     ▼

「이번 돈벌이 이야기는
아마지나 광산사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

「미지의 골렘은 에올제아 각지에
갑자기 나타나는 듯해.
     ▼

「네 힘으로 미지의 골렘을 쓰러뜨려서
녀석의 몸의 조각을 내게 가져다줘.
「답례로 『좋은 것』을 해 줄 테니까.
잘 부탁해!

우락부락한 사내 :n

「미지의 골렘은 쓰러뜨릴 수 있었어?
     ▼

「오옷…… 이거야 이거야!
이 광택 이 빛…….
     ▼

「냄새가 나!
돈 냄새가 풀풀 나!!
     ▼

「모험자 Azuki씨.
수고했어.
     ▼

「약속대로……
아주 『좋은 것』을 해 주지!

n

n우락부락한 사내 :n

「뭐 사양할 필요 없어.
자 받아!!

반지르르한 언니 :n

「어―머 멋진 오빠.
    ▼

「파후파후 어때?
딱 20길……같은 재미없는 말은 안 해.

신비로운 언니 : 「자 이쪽으로 와…….
매력적인 언니 : 「뭐 어때! 공짜인데.nn

뭐라고 대답할래?

 ……꿀꺽……
☞부탁합니다!
 …………

nn신비로운 언니 : 「열심히 한 상인 걸…….

아주 부드럽게 해 줄게…….

n반지르르한 언니 :n

「그럼 눈 감고 있어.
     ▼

「됐어? 시작한다.

언니들 : 「자아― 파후파후 파후파후

파후파후 파후파후 파후파후…….

언니의 목소리 : 「부드럽고 따뜻하지?

목의 힘을 더 빼면 기분 좋을 거야.

언니들 : 「자아―!

파후파후 파후파후.

매력적인 언니 : 「어때? 어깨 결림이 다 나았지?

이 아이에게는 우리도 신세를 지고 있어!

우락부락한 사내 :n

「정말 고마워!
이것은 내 보답이다!!
     ▼

「또 와……가 아니지.
또 광산사에 힘을 빌려줘!

하바크 알바크 : 오오, 기우로군.

미지의 골렘은 쓰러뜨렸나?
……흐음, 눈치를 보니 토벌은 성공한 듯하구먼.
실은 아마지나 광산사에서 그 골렘에 관한 기사 하나를 부탁받아서 말이네.
곧바로 일에 착수할 필요가 있을 듯해.
그렇지, 원고의 사례는 『좋은 것』이라더군.
무엇일지 벌써 기대되어 못 견디겠어.
홋홋호…….

n

※드퀘를 안 해서 파후파후가 뭔지 몰랐으나, 여기를 보니 시리즈에서 쭉 나오는 내용인 듯하여 해석하기도 애매해 그대로 씀.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