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계속 날로 먹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들지만 넘어가자.
릴리스 로드 제타 완성.
훼인무기지만(…), 2.5 때는 조디악이 많이 완화된데다 2.5와 확장팩 사이의 공백 기간이 워낙 길어서 딱히 할 게 없었다고 둘러대 봅니다? 게다가 알렉산드라이트는 학자 노우스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매일 계속 모아서 78개나 가방 안에서 굴러다니고 있었고…중얼중얼…
최종 스테이터스는 크리티컬+8, 의사력+29, 스펠 스피드+53
흑마 조디악도 끝났겠다, 확장팩까지 딱히 할 게 없어서 계속 ‘해 보고는 싶은데~’라고 생각만 하던 탱크 렙업을 개시.
본캐는 구 버전에서 진 이프리트전용 스킬 때문에(센티넬이었던가 뭐였던가-_-a) 검술사 레벨을 22까지 이미 올려둔 상태라, 곧바로 레벨에 맞는 던전으로 뛰어들어가기엔 아무것도 몰라서 민폐만 될 듯해 부캐로 1레벨부터 체험해 보기로.
시작할 때의 계획은 부캐로 검술사, 도끼술사 모두 30레벨쯤까지 올려 보고 본캐의 렙업을 하는 것이었으나,
하다 보니 똑같은 짓을 두 번 반복하기가 끔찍해서(-_-) 부캐 검술사 20레벨쯤에서 때려치우고 본캐로 복귀해 버렸다.
아몰랑, 그쯤 했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결과는 정말로 어떻게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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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소서 교환품 쵸코보 셋쳐 장비.
다 괜찮은데, 머리가 웃긴다ㅋㅋㅋㅋㅋㅋ
이건 스톤비질에서 나오는 고유 그래픽 검이었던가.
둔기 같아서 때리면 아플 것 같은 게 좀 마음에 들었다(?)
탱의 특권.
보스몹과 얼굴 마주하고 면담하기.
스샷은 제멜 요새의 마지막 보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3.0이다!
DX11 클라이언트다!
DX11로 보니 내 새끼 피부가 더 맨질맨질한 듯한 기분이(。・ω・。)
(※다른 스샷과 다르게 색 조정은 전혀 안 한 것)
이슈갈드의 석상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