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궁 바하무트 침공편 4층 스포일러 주의★
지인분이 바하무트 진성 시기에 쉬었던지라 지금 클리어하러 가고 싶어하시는데,
갈 수 있는 사람 중 하나인 내가 옛날에 침공 3층까지만 공략하고 던져버린지라 끌고 가기 위해 침공 4층 클리어하러(…)
원래 4명으로 도전해 보았지만, 후반 페이즈에서 막혀서
다른 아는 일본인 딱 한 명을 헬퍼로 불렀더니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부르고, 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부르는 식으로 순식간에 사람이 모여서 8인 풀파티 완성-0 -;
다들 한참 전에 클리어한 노련한 사람들이라, 한참 전에 읽었던 공략도 제대로 기억 못 하는 나는 흑마로 가서 마법도 제대로 영창 못하고 어버버하는 사이에 클리어 되어 버렸다-,.-
60레벨의 깡패 같은 힘이란-0-
n[#M_ 펼쳐서 더 보려면 클릭 | 접으려면 클릭 |
침공 4층 클리어.
4층에서 나온 곳에서 보이는 바하무트.
암흑기사 30레벨 스킬 ‘암흑’.
발동하는 모션이나 이펙트부터 중2력이 충만하다.
가루다 제작 무기 중 점성술사의 천구의.
예쁘네.
흑의숲 동부삼림에 잠깐 들렀더니 오딘 날씨!
귀찮아서 찾지는 않았다-,.-
우연히 옆에 서 있던 귀여운 메슷테(♀미코테)와 몰래 투샷(ΦωΦ)
FC의 시온 상은 오슷테에 환장을 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라라펠→♀아우라만 전전하는 걸 좀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며칠 전에 보니 결국 오슷테가 되어 있더라ㅋㅋ
“우왕, 오슷테 완전 귀여워, 짱이얔ㅋㅋㅋㅋㅋ뭘 입혀도 다 귀여워서 고르기가 어려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이런 분위기로 완전히 UP 돼 있더라는(…)
참고로, 자기 입으로 BL 좋아하는 부녀자라고 밝혔다.
요, 용기 있군(…) 언니, 멋져요.
난 그런 용기는 없슈.

아발라시아 운해의 석양.
왠지 의식하지 않았음에도 아발라시아 운해에서 경치를 많이 찍게 된다.
여기가 밝고 멋있기는 해’ -‘)a
3.0이 되고 소재류가 대폭 추가되면서 가방이 폭발 직전이라 또 추가한 리테이너의 환술사 레벨이 50에 도달하여 아라크네 로브를 입혀주었다.
귀여워(*´ω`*)
아라크네 세트의 하의는 남자가 입으면 7부바지지만, 여자가 입으면 숏팬츠+오버니삭스가 되는 것이 특이점이라면 특이점.
암흑기사 50 달성.
하지만 50~60까지는 1~50까지 만큼의 긴 여정이라 기뻐하긴 이르다(;´ρ`)
서클 오브 둠(나이트 50레벨 스킬).
자세히 볼 기회는 적은데, 칼을 던졌다가 잡으면서 바닥에 꽂는다._M#]n
약 2주에 걸친 밀린 스크린샷 정리하기는 이것으로 끝.
앞으로는 좀 자주 정리해서 밀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하하-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