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 환율

어느새 다음주 목요일이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발매일인데 환율 때문에 고민됩니다.
6천엔 정도밖에 안 하는 녀석이 무려 10만 원에 육박하니-┏…(구매대행 수수료를 생각하면 이미 10만 원은 훌쩍 넘어갔음)
혹시라도 정발될 지도 모르는 훨씬 저렴한 정발판을 기다려 봐야 하는 건지 일단 빨리 사서 하는 게 좋을지 망설여지는구만요-ㅛ- 만약 기다렸더니 안 나오면 시간만 날리는 건데, 씁.
그리고 그 다음날인 금요일에는 니트로키랄의 sweet pool 발매일입니다.
이것도 별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지금 확인해 보니 다음주…-_-
sweet pool도 디시디아랑 값이 거의 비슷했던 것 같은데, 또 10만 원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