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상의 ‘회의는 춤춘다(会議は踊る)’ BC에 가지 않겠느냐는 제안에 남은 수신인장을 써 버리려 참가했는데
오오옷, 난생처음으로 BC에서 대박 중의 대박이 터졌다ㅇㅁㅇ
이제까지는 내게 드물게 터지는(-_-…) あたり라도 비싼 아이템이 한 개 나오는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워울프, 오리할콘, 다마스크 풀셋으로 당첨.
이번 주 우라에서 모니욘 은화(약 150~170만 길) 롯에 이긴 것도 그렇고, 이번 주에 갑자기 금전운이 대박났다.
파판 시작한 이래로 이렇게 연속으로 금전운이 좋은 건 처음이다.
당첨 운 쪽으로는 영 연이 없어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ω;`)
헐 ㅊㅋ 드리고 싶지만 nn그 동안 BC가서 100만도 못 먹으셨다니 ..nn왠지 안스럽다는.. 전 며칠전에 톤베리 비씨가서 약체토르크 먹어서 nn좋아라 하고..nn서브계정으로 옥션에 올렸는데..해킹 당해서 70만 그냥 날렸다는 ;;
으하핫, 제가 원래 당첨운이 꽝입니다-ㅂ-n…orzn이제는 전부 꽝이라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시간 때우기로 가서 뭐 하나라도 돈 되는 거 나오면 땡잡은 거다 하고 머리를 비우고 가요( ‘_’)n크, 70만…제 한 번 대박보다 많은 돈이 허공으로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