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리아 미션1-1 오크의 척후를 쓰러뜨려라

산도로 이적후 3일간 미션에만 매달려 겨우 랭크5를 달성했습니다.
빨리 다음 미션을 진행해서 이번주 내에 적어도 6까지는 달성해 두고 싶은데 귀찮네요(데굴데굴)

n[#M_ SM1-1 오크의 척후를 쓰러뜨려라 | 로그 가리기 |Grilau : 뭐지, 신참인가? 게이트 하우스에 무슨 볼일이지?
(‘미션을 받고 싶다’라고 대답)
Grilau : 흠, 너 같은 풋내기에게 줄 일 따위는 그렇게 많이 굴러다니지는 않는데……
오크 퇴치는 어떤가? 무엇보다도 이 정도의 임무를 거절할 정도의 겁쟁이에게 만족스러운 일은 줄 수 없으니 말이야.
미션을 받겠다면 설명을 해 주지. 이야기를 듣겠나?
(‘듣는다’ 선택)
Grilau : 그럼 내용을 통지한다. 도시 주면에 출몰하는 오크를 쓰러뜨리고 놈들이 갖고 있는 도끼를 빼앗아 오는 것이다.
도끼의 이름은 오키쉬 액스. 그 이외의 것을 갖고 와도 임무 종료로는 인정하지 않으니 그리 알도록.
내용에 대해서는 이상이다. 받아 들이겠나?
(‘받아들인다’ 선택)
Grilau : 도끼를 손에 넣고 여기로 갖고 오면 임무 종료로 인정해 주지. 아무쪼록 꼬리를 말고 내빼지 말도록 하라고.

(오키쉬 액스를 입수해 갖다 줌)
Grilau : 흠, 무사히 돌아왔군. 뭐, 오크 따위를 상대로 애먹어서는 앞날이 걱정스러울테니 말이야.
신입 치고는……, 응?
(로쉬포뉴 등장)
Rochefogne : ……거기에 있는 기사여, 이야기 중 미안하지만 가르쳐 주지 않겠나?
로테 왕비가 15년 정도 전에 죽었다는 건 사실인가? 사실이라면 그 이유를 가르쳐 줘…….사용자 삽입 이미지Grilau : 뭐지, 넌? 이제 와서 무슨 말이지?
Rochefogne : 가르쳐 줘. 나는 로테 왕비를 만나기 위해 산도리아까지 여행해 왔다.
Grilau : ……뭐라고?
그렇다면 가르쳐 주지. 15년 전 로테 왕비님께서는 난치병을 앓아 손 쓸 틈도 없이 이 세상을 떠나셨다.
Rochefogne : 그렇군……. 병으로 죽은 건가……. 이게 무슨 일인지…….
Grilau : 하지만 너와는 관계 없는 일이다. 왕비님께서 건강하시다 해도 일개 모험자가 뵐 수는 없다. 드라기유성에 들어가는 것조차 허가받지 못하겠지.
Rochefogne : …….
……그녀의 병은 무슨 병이었지?
Grilau : ……로테 왕비님의 병에 관해서 자세한 것은 우리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왕가의 분들밖에 알 필요가 없는 일이다.
Rochefogne : ……그렇군. 바쁠텐데 번거롭게 해 미안하다. 고맙다, 산도리아의 긍지 높은 기사여.
Grilau : ……어이, 기다려…….
저 모험자 괜찮은 건가? 마음이 여기에 없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게다가 로테 왕비님을 잘 아는 듯한 말투였는데……. 그것 치고는 그 죽음을 모른다는 것은…….
어쨌든 네 일은 끝났다. 수고했다.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