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마 Lv75 달성 & 이것저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그저께 밤에 75레벨까지 EXP 4000을 남기고도 다음날 출근 때문에 아쉽게 로그아웃을 하고,
어제 퇴근 후 로그인을 해 림버스 활동 시작 시각 전에 캄파니에 배틀에 한 번 참가.
경험치 2000이 조금 넘는 정도를 받고 림버스에 다녀온 후 다시 캄파니에 배틀에 한 번 참가했더니 @130이라는 애매한 수치가 되어 버려 간단하게 캄파니에ops 1번으로 해결해 버렸다.
(←스크린샷)

그리하여 렙업을 시작하고 약 1년 1개월 만에 청마 Lv75 달성.
뭐, 중간에 6개월 정도는 로그인도 하는 둥 마는 둥 했으니 실질적으로는 6~7달 정도 걸린 건가-_-a
파티 초대가 거의 안 와서 설렁설렁 솔로잉(…)이 주였으니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역시 솔로잉 인생은 외로워서 다시 하고싶지는 않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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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Lv75 되기 전에 풀셋이 갖추어져 버린 AF2 착샷~_~

75레벨이 되기는 했지만 6월 레벨캡 해방을 대비해 보험도 만땅으로 벌어 두어야 하고,
메리포도 올려야 하고,
부실한 무기도 공짜(-_-)로 해결할 수 있는 메이전의 시련도 해야 하고,
나이즐 뛰어서 방어구도 얻어야 하고,
잠재WS도 얻어야 하고,
아직 못 다 얻은 청마법 러닝도 해야 하고,
아놕, 75레벨 되니까 할 일이 더 많아졌어 %#&*ㅕㅁㅃ@%^&ㅑㅉ$&%^*@#!&

↓아래에서부터는 스크린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우라에 집합중일 때 갑자기 나타난 GM.
다들 구경났다고 GM 주위로 우르르 몰려들었다-ㅂ-)
GM이 나타난 이유는 레이스상이 어떤 외국인에게 사기를 당해 500만 길 정도를 빼앗겼기 때문이라고. 대체 뭘 어떻게 해서 500만 길을 사기당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세하게는 듣지 못했기 때문에 패스( -_-)
이 GM은 흄 여자 타입이었다.
예전에 누가 GM 캐릭터에 여자는 없다고 했는데, 잘못된 정보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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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라고라와 병아리 쵸코보

병아리 쵸코보 코스튬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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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XI 8주년 기념 아이템

이벤트 모글리에게 말을 걸면 공짜로 수트를 준다.
수수한듯하면서도 멋지다’ㅂ’)b

그리고 또 다시 돌아온 카게오군의 7년 결산-,.-

채팅 횟수 : 306137
NPC에게 말을 건 횟수 : 79452
파티 참가 횟수 : 1995
얼라이언스 참가횟수n : 628
전투 횟수 : 53645
전투불능 횟수 : 923
적을 쓰러뜨린 횟수 : 34495
GM 콜 n횟수 : 1

이제까지 ~한 횟수(FFXI 7주년 기념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