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쌓여만 가는 스크린샷을 정리해서 올려야지, 올려야지 생각만 하다 결국 먼젓번 포스팅에서 거의 1년 가까이(…) 농땡이를 피우다 이대로는 2년, 3년도 그냥 지나겠다 싶어서 한꺼번에 하려면 부담돼서 또 미룰 테니 조금씩 자주 소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것도 며칠 못 가서 또 잊어버리는 것 아닌가 싶기는 한데- -;;
어쨌든 오늘 올리는 건 작년 11월~12월에 찍은 것.
모두나에서 본 야슈토라 코스플레이어.
단 한 번 갔던 바하무트 침공편 4층 연습파티에서.
제한시간 꽉 채워서 연습하면서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서 꽤 좋았다.
하지만 난 저 후로 귀찮아서 바하무트에는 다시는 안 갔다(…)
필드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별이 보이는 게 인상적이었다.
예전에 있던 FC에 막 가입한 날 FC하우스에서 FC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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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타라 묘소에서는 레어한 확률로 보물상자에서 라라펠이 나옵니다[아님]
어느날 FC하우스에 갔더니 마당에서 모그리가 냄비 속에서 익어가고 있어서 뿜었닼ㅋㅋ
카룬 하드에서 의외로 굉장히 쉽게 롯에 이겨서 얻은 미니온, 리틀 머미.
모두나에 잠시 세워두고 한눈 판 사이에 모델 같은 엘레젠 언니가 옆에 와서 서 있길래 도촬(ΦωΦ)
갑작스런 변덕으로 검은색에 가까운 회색으로 염색했다.
그리고 적응을 못 하고 곧바로 원래대로 되돌렸다고 한다(…)
가론드 힐러 글래스(시학 장비).
저것도 독특해서 나쁘지 않기는 한데(/visor로 아래로 내려 쓰기도 가능), 역시 그냥 역반무테 안경이 더 좋아서 미라프리해 버렸다.
마다레무지엔 넥서스(조디악 넥서스 학자용).
책 읽다가 강력한 눈뽕으로 실명할 수도 있음을 보여주는 예(…)
그래도 넥서스 이펙트는 예뻐서 좋아한다.
드물게 모인 오슷테(♂미코테) 4인파티ヾ(*’ω’*)ノ゙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