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스샷 정리를 잊고 지내는 사이에 1달 반? 2달이나 지나가 버렸다_(•̀ω•́ 」∠)_ ₎₎…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거라는. 나는 잠깐 잊었을 뿐(…)
저 모자를 쓰면 짧은 머리일 때는 앞머리가 안 나오는 게 불만이라 다시 예전 머리모양으로 돌아왔다.
역시 모자를 썼을 때 앞머리가 살짝 보이는 게 더 좋다.
창고 정리 중 쓰지도 않고 쌓아 두었던 소재 소비용으로 잠옷을 만들어 보았다.
이거 좀 마음에 드네?ㅋㅋ
이왕 만든 거 풀셋을 만들어 보자, 하고 모자도 만들어서 씌워주었다.
이거 미리 입어보기로 보았을 때는 그냥 그래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 엄청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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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랑 슬리퍼도 빼먹으면 섭하지ㅋㅋㅋ
이후로 가끔 마음 내키면 여관에 가서 잠옷으로 다 갈아입고 로그아웃하기도 한다ㅋㅋ
올해 할로윈 코스튬, 남캐용 퀄리티.
바지 색만 다른 건 여캐가 입으면 상의가 원피스형이라 세트에 바지가 따로 없기 때문.
게다가 여캐는 기존 장비를 이것저것 끼워 맞추기는 했어도, 새 디자인의 옷이라는 느낌이 들게 잘 만들었지만, 남캐는 크래프터 코티 그대로. 장갑은 옷과 따로 논다(여캐는 상의의 어깨가 드러나서 저 장갑과 잘 맞음).
2.4쯤부터 여캐 우대 낌새가 슬쩍슬쩍 보이더니, 이제는 아예 대놓고 여존남비다.
공식 포럼에서 전부터 여캐 장비 그래픽만 신경 쓰고 남캐 것은 너무 대충 아니냐고 지적이 들어오고 있음에도 점점 심해지고만 있다.
이번 할로윈에서 건질만한 것은 빗자루 마운트 하나뿐이었다.
잠옷 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학자 미라프리로 채택해 버렸다ㅋㅋㅋ
상의로는 캐시미어 힐러 로브를 매치.
아주아주 마음에 든다+ㅅ+)bb
귀여워, 예뻐♡
PvP 장비인 다이아울프 힐러 로브는 캐시미어 로브와 디자인이 같지만, 가죽 부분 색이 짙은 회색인 것이 더 마음에 들어서 다시 변경.
확실히 PvP를 하니까 미라프리 선택지가 더 늘어나서 편리하기는 하다.
또 실 록에서 우연히 만난 톤베리 서버의 란코님(호박머리)-ㅂ-
서버가 달라도 이렇게 종종 만나는 게 신기한 기분이다.
지인인 감자님이 비공정 만들기를 도와줘서 고맙다며 컴퍼니 타바드를 선물로 주셨다*ㅅ*
관심이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꼭 손에 넣어야겠다는 정도로 취향 직격은 아닌 데다 비싸기도 해서 보류 상태였는데 공짜로 굴러들어왔다ㅋ_ㅋ
무난할 듯한 색으로 시험 삼아 염색해 보았는데, 역시 제트블랙이 가장 괜찮은 듯.
하지만 컴퍼니 타바드는 아직 써먹어 보지도 않았다는(…)
허리선 봐라, 하앍(*´Д`*)
실 록에서 만난 빗자루 탄 마리오 아저씨.
실 록에서 만난 개성적인 루가딘(…)
프론트라인, 실 록 결과 점수.
흑와단과 쌍사당 비김.
비긴 건 처음 보았다.
라라펠 귀요미☆
양손에 꽃(?)
FC 의 오슷테에 환장하는 언니(…)가 문득 나를 부르며 자기 방으로 오라고 해서 가 보니 웬 처음 보는 오슷테(오른쪽)와 침대 위에서 서로 지긋이 바라보고 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모니터에 뿜을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를 보더니 거침없이 다가와서 내 캐릭터 얼굴 감상을ㅋㅋㅋ

얼굴에 구멍 나겠어-ㅅ-;;



이 얼굴 타입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사람은 나름 귀엽게 잘 커스터마이즈한 듯.
오슷테에 환장하는 언니의 방(이라 쓰고 러브호텔이라 읽는다) 리뉴얼 버전 전경.
전 버전은 여기로(링크).
저녁식사 시간대라 “이제 슬슬 밥 먹으러 가야겠다~” 했더니 “먹는 쪽? 먹히는 쪽”이라고 묻는 그들(…)
거기에 “둘 다”라고 대답한 나님. 예아~ (←
그리고 이날 이분들께 내 캐릭터는 정진정명 공(攻め) 캐릭터라고 인증받았슴미다.
나는 올라간 눈 수(受け)도 좋은데?(…)
어느 날의 실 록.
탱탱탱탱탱탱
물론 이후에 몇 명은 DPS나 힐러로 변경했다.
소환사와 학자의 합작품.
뭐라도 소환될 듯.
한 달간 죽자사자 실 록을 달린 목표 달성!
실 록 : 랭크5 어치브먼트(프론트라인 : Seal Rock(쟁탈전) 100번 1위) 달성ヾ(*’ω’*)ノ゙
저 어치브먼트 따자마자 곧바로 그리다니아로 날아가서 코트 받았다.
실 록 : 랭크1~5랭크 어치브먼트로 하나씩 얻게 되는 필드 커맨더 코트 세트.
말이 쉬워 한 달 만에 얻은 거지, 1달 내내 다른 것은 정말 하나도 안 하고 실 록에만 죽자사자 매달린 결과다orz
처음 보았을 때부터 동경하던 옷이라 정말 뿌듯하다( ;∀;)

3.1에서 새로 추가된 헤어스타일들.


이건 따로 헤어스타일 콘테스트를 열어서 유저 투표로 뽑은 헤어스타일.
당선된 원래 2D 일러스트는 여기로(링크)가면 볼 수 있다.
3D로 만들기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게 만들었다.
다만, 내 캐릭터에는 내가 원하는 이미지와 살짝 떨어져 보여서 미묘~ 한데, 이렇게 보면 또 괜찮은 것 같기도 해서…
일단 바꿔 보기는 했다.
3.1에서 기린도 날 수 있게 되었다.
금빛 날개 예쁘다☆
3.1에서 추가된, 2.X의 크리스탈타워와 같은 24인용 레이드 보이드아크.
아무도 공략을 모르는 카오스의 재미는 실장된 첫날이 아니면 경험할 수 없으니 곧바로 돌격해 보았다.

워프 예쁘다.
부~웅 떠서 빨려 들어간다.
무서운 보스 언니.
정체가 공개되기 전에 아발라시아 운해에서 떠다니는 걸 보았을 때도 배 모양이 묘하다고 생각했는데, 전체가 관인 듯한 느낌이다.
3.1에서 미니온 게이라키튼이 어깨에 올라타게 되었는데, 뭔가…대충 세워놓은 듯한 게 이건 많이 아닌 느낌이다(…)
그리고 저 머리모양은 느끼함을 이기지 못하고 원래대로 돌아가 버렸다-┏_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