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 AF 퀘스트3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ㅇㅅㅇ;;
FFXI 로그인 할 시간도 별로 없으니 로그 해석할 시간은 더더욱 없어서 원-_;;;

AF3 로그 제대로 읽어 보니 내용이 참 알차군요(?)
메인 스토리인 3국 미션 암흑왕 부분과도 연관되어 있고 NPC간의 숨겨진 관계도 나와 있네요.
이걸 보니 역시 백마 AF 로그도 전부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분명 타브나지아와 관련된 뒷이야기가 나올 듯한데(←여적 백마AF 퀘스트 스토리도 모르는 녀석;; 백마 자격 실격ㆀ)

[#M_사냥꾼 AF 퀘스트 3「그 끊을 수 없는 쇠사슬을」|로그 가리기| [윈더스 숲의 구 미스라 거주구]
Perih Vashai : ……? 네 뒤에서 오는 것은…….
(세미 라피나 등장)
Semih Lafihna : 페리 바샤이. 묻고 싶은 게 하나 있어. 대답해 줘.
Perih Vashai : ……뭐지? 세미 라피나. 네가 묻고 싶은 것은 잃어버린「빛의 활」에 대한 건가?
Semih Lafihna : 아니, 틀려. 내 출신에 대한 것…….
빛의 활 이야기로 깨달은 것이 있어. 우리들 수호전사는 모두 20년 전 오즈트로야에 포로가 되었던 아이들이었어.
말을 듣자니 모두 빛의 활로 구조된 기억이 있어. ……하지만 어째서인지 내게는 그 기억이 없어…….
나는 다른 수호전사와 같이 그 때의 포로 중 하나였지? 빛의 활에 대해 입막음을 하려 천의 탑에 맡겨진 거지?
그렇지 않으면 나만 다른 이유가 있는 거야? 어떻게 냄새를 지운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역시 죄인의…….
Perih Vashai : 세미 라피나, 창궁(蒼穹)의 활에 맹세하겠다. 너는 죄인의 자식이 아니다.
Semih Lafihna : 그럼 어째서야? 죄 사냥꾼 미스라도 내게는 부모의 기록이 없다고 했어. 그리고 어렴풋하게나마 기억하고 있는 것이 있어.
전쟁시 내 쌍자석 피어스가 바꿔 끼워진 기억이 있어. 게다가……내 과거를……,
왜 아무도 모르는 거지?
Perih Vashai : 모든 것이 끝나면 말 하려 했지만 어쩔 수 없지.
마우라에 있는 쿠 렌발랄라코를 만나러 가라.
내가 전에 그 모험자에게 맡긴 쌍자석 피어스를 갖고 가면 말 해 줄 것이다.

[마우라]
Koh Lenbalalako : 당신은 확실히……. 윈더스 족장 페리 바샤이님의 사용인?사용자 삽입 이미지Koh Lenbalalako : 죄 사냥꾼 미스라님은「빛의 활」의 정보를 모으러 타국까지 가신 것 같아요.
(세미 라피나 등장)
Semih Lafihna : Kageo, 네가 왜 여기에 있지? 이것은 내 문제, 방해는 하지 말아줘.
Koh Lenbalalako : 당신은……?
그건……. 그럼 당신이 천의 탑에 맡겨진…….
Semih Lafihna : 페리 바샤이 족장에게 듣고 여기로 왔습니다. 당신이 내 과거에 대해 알고 계신다고.
Koh Lenbalalako : …….사용자 삽입 이미지Semih Lafihna : 이 쌍자석 피어스는 누구의 것이지요? 족장이 맡긴 것인데, 내 쌍자석 피어스와는 안 맞아요…….
Koh Lenbalalako : 그것은 당신이 어렸을 때에 바꿔낀 것. ……그래요, 당신의 진짜 쌍자석 피어스입니다.
Semih Lafihna : ……! 역시 바꿔 끼워졌어……?
Koh Lenbalalako : 네, 당신의 어머니의 바람으로……. 죄인의 딸을 도망치게 하기 위해 당신의 어머니는 죄인에게 자신의 피어스를 주었습니다.
Semih Lafihna : ……!!! 내 어머니는 왜 죄인에게 피어스를……?
Koh Lenbalalako : 20년전의 오즈트로야성에 포로가 되었던 일행. 그 중에 죄인과 죄인의 딸이 있었다는 것은 당신도 알고 있지요?
그 남겨진 딸을 본국으로 돌려보내야 하는지 아닌지, 페리 바샤이님은 꽤 고민하신 것 같습니다.
어느 밤, 족장님은 저를 찾아오셨습니다.「죄인도 죄인의 딸도 오즈트로야성에서 야구도놈들 손에 죽었다」라고 본국에 보고하라고 전하셨습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Semih Lafihna : 그 때문에 그녀의 신원을 증명하는 것……쌍자석 피어스를 바꿔둘 필요가 있었다는 거군요.
Koh Lenbalalako : 네, 그 때 저희들은 죄인에게 결코 지워지지 않는 냄새가 배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하면 모두 끝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Semih Lafihna : ……우리 어머니의 피어스를 이용해 죄인을 도망치게 하다니, 용서하기 어려운 행위에요.
그것도 모두 그 죄인이 갖고 있었다는「빛의 활」을 위해서지요?
Koh Lenbalalako : 지금으로서는 제가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으시겠지요. 다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당신이 갖고 계신 당신의 진짜 쌍자석 피어스……그 한쪽은 북쪽 땅에 있다는 것.
Semih Lafihna : 북쪽 땅……? 내 부모님은 그곳에서 돌아가셨다는 건가요?
Koh Lenbalalako : 피어스의 주인이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모릅니다. 다만 그녀는 20년전에 호위인들과 함께 북쪽 땅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Semih Lafihna : 나를 남겨두고 북쪽 땅으로 여행을 간 부모는 만나고 싶지는 않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가 보겠어요. 족장도 당신도 그러길 바라는 것 같아.
Koh Lenbalalako : Kageo. 당신에게는 한가지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골드 피어스라는 것을 갖고 와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건 굉장히 좋은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것이 있으면 당신에게는 조금 더 자세히 말씀 드리지요.
(골드 피어스를 쿠 렌발랄라코에게 준다)
Koh Lenbalalako : 고맙습니다, 모험자님. 이것이 있으면 그 아이의 길고 괴로운 여행이 조금은 편해질 거예요.
그럼……. 사실은 20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당신에게 가르쳐 드리지요.
……메리파트 산지에서 우리들 일행이 야구도의 포로가 되었을 때……실은 불의 부족의 장 네브 베프라티님만이 가까스로 피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딸 시우 베프라티는 포로의 몸…….
네브 베프라티 족장님은 따님을 구하기 위해 가까이에서 진을 이끌고 있던 페리 바샤이님의 부대로 뛰어들었습니다…….
그것은 그녀에게 있어 다시 감옥으로 끌려가는 것과 같은 행동이었습니다. 하지만 네브 베프라티님은 그것이야말로 따님을 구할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사용자 삽입 이미지Koh Lenbalalako : 페리 바샤이님은 네브 베프라티 족장님의 말을 듣자마자 아침도 기다리지 않고 자신의 부대를 이끌고 오즈트로야성으로 급습하러 가셨습니다.
……「빛의 활」의 힘은 그야말로 굉장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몇이나 되는 전사가 차례차례 목숨을 잃고……
……간신히 그 성에서 탈출했을 때는 그 숫자가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 싸움으로 윈더스의 족장 페리 바샤이 족장님은 빛을 잃고 네브 베프라티 족장님은 전사하셨습니다.
그리고 남겨진 것은 죄인의 딸 시우 베프라티와 빛의 활……. 우리는 모두를 속이기 위해 모든 수를 동원했습니다.
……. 자, 슬슬 세미 라피나님도 북쪽 땅에서 무언가 실마리를 잡았을 겁니다.
당신도 북쪽 땅으로 향해 즈바루성 가까이에 있는 동굴로 가 주십시오.
그리고 만약 그곳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제 편지를 건네 주십시오.
(쿠로부터 편지를 받는다)

[자루카버드]
Semih Lafihna : Kageo!
왜 여기에? 당신까지 올 필요는 없잖아.
여기는 두려운 땅. 혼자서는 숨어서 나아가는 것만 겨우 가능한 곳이야.
원래는 가까이 가는 것이 금지된 이 저주받은 땅에 사람이 있다고는 믿을 수 없지만…….
다만 나는 여기에서 이것을 찾았어. 이 땅의 몬스터로부터 손에 넣었지.
부러진 화살이지만 이렇게 이상하게 빛나는 활은 윈더스에서도 다른 나라에서도 본 적이 없어.사용자 삽입 이미지Semih Lafihna : 이것은 빛의 활로 쏜 화살일지도 몰라……. 그렇다면 이 땅에 빛의 활도…….
어느쪽이라 해도 즈바루성 근처까지는 가 볼 생각이야. 당신도 조심해, Kageo.

(즈바루성 근처의 동굴을 조사하자 동굴 안에서 호랑이가 나오고, 멀리서의 시우 베프라티의 도움으로 호랑이를 쓰러뜨린다)사용자 삽입 이미지(호랑이를 쓰러뜨린 후 반대편 동굴을 조사하자 세미 라피나가 다가온다)
Semih Lafihna : Kageo, 그 동굴에 뭔가 있어?사용자 삽입 이미지Semih Lafihna : 이런 곳에 사람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지만 조금 신경 쓰이네. 이 안에서 어떤 기척이 느껴지는 것 같은…….
(동굴 안에서 화살이 날아온다)사용자 삽입 이미지Semih Lafihna : ……!
누구냐!?
(세미 라피나가 동굴 안을 향해 활을 쏜다)
Syu Befrathi : (……이 화살, 창궁의 화살…….)
(당신은 페리 바샤이님의 사자?)
Semih Lafihna : 나는 윈더스의 수호전사 세미 라피나!
그 목소리는 동족(同族)인가!? 악인이 아니라면 모습을 드러내라!
(동굴 안에서 시우 베프라티가 나온다)
Syu Befrathi : ……. 세미 라피나…….
Semih Lafihna : ……!? ……설마 당신은……!?
Syu Befrathi : 그래. 불의 부족 네브 베프라티의 딸. 시우 베프라티야.사용자 삽입 이미지Semih Lafihna : 딸……!? 딸은 20년 전에 병으로 죽은 게 아닌가?
Syu Befrathi : 페리 바샤이님께서 손을 써 나를 도망시켜줬어. 이 땅까지 도망치면 죄 사냥꾼 미스라는 쫓아오지 못한다면서.
자, 안으로 들어와. 여기에 서서 이야기 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도 없어…….
……그래, 이야기는 잘 알았어. 그럼 우선은 빛의 활의 이야기를 하도록 할까…….
「빛의 활」은 그 힘으로 이름만은 유명하지만 원래는 불의 부족「족장의 무기」가 아니야.사용자 삽입 이미지Syu Befrathi : 30년 전, 이 땅을 찾은 불의 부족의 백성, 요 라븐타(Yow Rabntah)가 갖고 돌아간 것. ……아니, 요 라븐타가 갖고 돌아간 것은 빛의 활에 끼워지는 커다란 돌.
요 라븐타는 그 돌로「빛의 활」을 만들었어. 그 활은 족장의 활「화염의 활」보다도 강력한 것이었지.
하지만 빛의 활이 전해준 것은 빛이 아니었다. 그것은 모두의 빛을 빼앗는 활…….
족장인 어머니는 그 활을 원래 땅으로 돌려 보내기를 주장했지. 은혜의 약속을 하지도 않는 저주받은 땅의 활을 쓰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니까.
하지만 이미 그 때에는 백성의 마음은 2개로 나뉘어 있었어.
그럴 때 무서운 일이 일어난 거야. 요 라븐타의 곁에 무서운 마물이 나타났다. 그녀가 갖고 돌아온 그 돌이 불러들인 듯이.
그 마물은 그녀를 죽이고……. 족장인 어머니는 이 비극을 막지 못한 죄를 지었지.
Semih Lafihna : 30년 전……. 요 라븐타……. 확실히 그것은 이 땅으로 파견된 조사단 중 한 사람이지?
Syu Befrathi : 그래, 그 요 라븐타를 죽인 것이「어둠의 왕」인 마물이라는 것을 안 것은 어머니가 감옥에 들어가고 거의 10년이나 지난 후의 일이야.
그것을 안 어머니는 불의 부족 족장으로서 백성의 원수를 갚기 위해 감옥에서 도망쳐 이 땅을 향했어.
Semih Lafihna : ……. 그리고 그 도중에 야구도에게 잡힌 건가…….
Syu Befrathi : ……그래. 하지만 내가 그 의지를 계승했어.
요 라븐타가 갖고 돌아간 돌……「마정석」을 이 땅으로 되돌려 이 저주받은 땅을 정화하기 위해.
Semih Lafihna : ……. ……당신 혼자서는 도저히 무리인 말이야.
Syu Befrathi : ……그렇지. 하지만 당신도 미스라라면 알잖아? 우리들은 자연의 일부. 그렇기에 자연이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에는 응해야만 해.
나는 몇 백년이나 전에 미스라가 버림받고 버린 이 땅에서 살다 죽을 결심을 했어.
Semih Lafihna : …….
Syu Befrathi : 나는 걱정하지 마. 여기에서 20년이나 살아온 몸…….
그보다도 당신이 걱정이었어. 나를 도망시킨 페리 바샤이님께서 죄를 문초당할 때 당신도 죄를 문초당하게 돼…….
하지만 본국에서 온 죄 사냥꾼 미스라는 그렇게까지는 파해치지 않았던 것 같네?
Semih Lafihna : 내가……? 지금 뭐라고?
Syu Befrathi : 이것을 갖고 가. 마정석을 뺀「빛의 활」. 아마도 죄 사냥꾼 미스라에게 이것을 주면 모두 해결될 거야.
그리고 이 쌍자석 피어스. 그것은 내가 죄인의 딸이라는 것을 모르도록 페리 바샤이님께서 주신 것이야.
당신이 원래 갖고 있던 쌍자석 피어스와 맞춰 보면 알 거야.
Semih Lafihna : ……이건!
Syu Befrathi : 당신과 당신 모친께 나와 내 어머니로부터 영원히 감사를. 안녕, 세미 라피나.

(다시 동굴을 조사한다)
Syu Befrathi : (……? 아직 내게 무슨 볼일이?)
쿠 렌발랄라코씨가 편지를 보냈다고!? 아아, 이 얼마나 그리운 이름인지……
고마워, 모험자. 당신에게는 이것을 줄게.
(답례로 화살을 선물 받는다)

[윈더스 숲의 구 미스라 거주구]사용자 삽입 이미지Shikaree M : ……「빛의 활」은 잘 받았습니다. 이 활에 저주받은 힘을 전해주던 마정석도 원래 있던 땅으로 돌려보내졌다는 것이군요.
북쪽 깊은 땅까지 찾아가 이 활을 찾아내주신 세미 라피나님께는 크게 감사드립니다.
Semih Lafihna : 아니, 그 활을 찾아낸 것은 내가 아니야. 거기에 있는 모험자 Kageo가 한 일이야.
Shikaree M : 그렇군요. 당신에게는 여러가지로 신세를 졌군요.
아니, 모험자에게는 고맙다는 말은 무의미했지요. 자, 이것을 써 주세요.
그것은 헌터 삭스. 당신의 사냥꾼으로서의 실력에 탄복해 그것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페리 바샤이 족장. 저는 다음 사냥을 위해 이 땅을 떠나겠습니다.
(죄 사냥꾼 미스라가 떠난다)
Semih Lafihna : ……꽤 시원스럽게 돌아가네…….
Perih Vashai : ……음, 어쩌면「빛의 활」을 꺾는 것이 그 죄 사냥꾼 미스라의 역할이었을지도 모르겠군.
Semih Lafihna : 죄인을 붙잡는 것이 그녀의 역할이 아니었다고?
Perih Vashai : 그건 모르겠지만 본국은 죄인의 딸보다도「빛의 활」쪽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확실하다.
Semih Lafihna : 그렇다면 마정석의 힘은 그정도로 무서운 것이라는 거군?
Perih Vashai : ……. 마정석은 크리스탈과 닮았지. 아니, 그렇기는커녕 마정석에 숨겨진 힘은 크리스탈의 힘을 능가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어느 쪽이든 자연에 반하는 것. 게다가 마정석의 힘은 부정하고 저주받은 힘이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악한 것이다.
불의 부족 족장 네브 베프라티도 그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나도 그 당시의 죄 사냥꾼 미스라도 그 활을 보고 이해했지.
그 돌은 미스라의 피에 말을 걸어 온다. 타인을 향한 질투, 시기. ……악한 마음을 눈뜨게 하지.
하지만 그 친자는 그것을 떨쳐내는 힘을 갖고 있었다. 그 활을 써도 마음의 빛을 잃지 않았으니까.
Semih Lafihna : ……. 지금 알았어. 페리 바샤이, 당신은 그 활을 쏘고 그 빛을 잃은 거군.
Perih Vashai : 그렇다. 나는 그 활의 힘을 보았다. 그래서 스스로 눈을 감은 것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욕심나지 않지. 아무것도 무섭지 않으니 말이야.
Semih Lafihna : ……. 당신을 존경해, 페리 바샤이. 내가 당신이었다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지 모르겠어.
Perih Vashai : 그렇지만 그 때문에 네가 걸어야 할 길을 망치고 말았다. 나는 그 딸을 구하기 위해 내 자식을 죽은 것으로 만들었다…….
Semih Lafihna : …….
……페리 바샤이. 당신을 원망할 생각은 전혀 없어. 자연의 목소리에 따르는 것이 우리의 임무.
당신은 또 만나러 올게. 그 때까지 건강해.
(AF3 헌터 삭스를 받는다)_M#]
덤.사용자 삽입 이미지우연히 엘반 남자와 나란히 서게 되어 찍은 샷.
엘반이나 갈카랑 같이 서면 흄L 사이즈(약 180cm)임에도 절대 키 안 커 보인다-0-
엘반이 워낙 호리호리하고 팔다리가 길어서 흄은 상대적으로 짜리몽땅해 보인다는–;;;
참고로 같이 서 있는 엘반은 M 사이즈(약 19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