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鳥馬速報

578: 그 이름은 이미 사용되고 있습니다@\(^o^)/ 2015/04/11(土) 05:02:27.13 ID:mMK1aoea.netn
그래서 아시엔 등장 씬을 다시 보았더니 2.0 메인 퀘스트 마지막의 아시엔 집합 씬에서 라이트닝 모습인 녀석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던 걸 새삼 깨달았거든.
그렇다는 건 발프레아라는 것도 완전히 거짓말은 아니겠구나 싶은데, 결국 그 녀석들은 누구일까? 잘 보니 클라우드? 같은 모습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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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자리 | 어둠의 이형인 | 빛의 이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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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리(아리에스) | 마인 벨리어스 | 초월자 아로그리프 |
| 황소자리(타우르스) | 윤회왕 카오스 | 징악의 신관 미트론 |
| 쌍둥이자리(제미니) | 죽음의 천사 자르에라 | 진리의 천사 에메트세르크 |
| 게자리(캔서) | 단죄의 폭군 제로무스 | 기사 마사토 파슈타로트 |
| 사자자리(레오) | 통제자 하쉬마림 | 수호자 파다니엘 |
| 처녀자리(바르고) | 성천사 알테마 | (불명) |
| 천칭자리(리브라) | 심판의 영수 엑스데스 | 중재자 하르말트 |
| 전갈자리(스콜피오) | 부정왕 큐클레인 | 존엄왕 나프리아레스 |
| 사수자리(새지태리어스) | 밀고자 쉬미해더 | 순교자 이게오름 |
| 염소자리(캐프리콘) | 분노의 영재 아드라메레크 | 자애의 교황 듀달폰 |
| 물병자리(아쿠에리어스) | 암흑의 구름 팸프리트 | 성왕비 에메로로아르스 |
| 물고기자리(파이시즈) | 배덕의 교황 마티우스 | 심연의 사제 라하브레아 |
| 땅꾼자리(서펜타리어스) | 계율왕 조디아크 |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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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으로 글 써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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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꽤 예전에 어딘가에서 같은 말 들은 적 있어
하지만 집회에서 클라우드가 있다는 건 처음 듣는데…
다른 역대 주인공들도 찾으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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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서 정확한지 아닌지는 불명이긴 하지만, AC 클라우드처럼 보이는 녀석이 있었어
어쩐지 생각하다 보니 재미있어서 잠이 안 와서 쓰러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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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주요인물
전생팀이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전생했는지를 모르니까 그 부분이 수수께끼인데-
하지만 12나 FFT와 공통 워드가 엄청나게 나와서, 그럴 때 발프레아(?)가
행동을 일으키는 아시엔으로서 나온 것에는 이유가 있으려나-라고 생각했어
알테마의 코어가 사비크고, 루가비가 나오기도 하고, 조디아크가 나오기도 하고
~의 아트마 부분도 인어나 처녀가 나오는데 “땅꾼”(조디)은 빠져 있고…
진짜로 못 자겠네. 분명 오늘 3.0 OP가 나와서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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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프레아 “주인공은 나다!”
반 “…”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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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과거작에서 1명씩이라고 했던가.
그보다 구레나룻이 12의 주요 캐릭터라는 설정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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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가 에올제아 통신에서 말했어. “뒷 설정 같은 겁니다만, 패치 2.5에서 등장한 아시엔은 FF12의 주요인물 중 한 명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듯하지만, 그 수수께끼가 모두 밝혀질 때까지는 아바리스와의 관계는…”이라고.
>>588
나프리아레스는 구레나룻이 있지만, 그림자져서 2.0 때는 안 보이던 느낌
머리모양도 구레나룻도 그 색도 발프레아와 닮았으니까 발프레아려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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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은 머리모양 그대로지만, 클라우드는 더 삐죽삐죽하고
나프리아레스는 발프레아와는 그다지 안 닮았으려나-
캐릭터 커마에서는 미드랜더♂ 첫 번째 왼쪽에서 2번째지.
그림자 때문에 안 보일 뿐일지도 모르지만, 중요한 구레나룻이 안 보이고
나중에 바꾸었다고 한다면 여기 영상에서 누구와 닮았는지 생각해 보아도 의미 없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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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발프레아
그리고 이쪽이 2.0 때의 나프리아레스(구레나룻이 안 보이는 버전)
이쪽이 2.5 때의 나프리아레스(머리카락이 안 보이지만 구레나룻은 보이는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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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때문인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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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생각했어ㅋ
라이트닝 씨 이벤트 때도 머리와 몸 비율이 이상했으니까 뭐 그려려니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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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올제아에 온 라이트닝 씨는
FF13과 같은 모델링이야
즉, FF13의 등신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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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엔 이게오름(라이트닝 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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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클라우드 참고 이미지

차이는 있지만, 내게는 닮은 것 같아 보여.
그리고 조디악 브레이브=12 영웅이지
그에 대해 아시엔도 12명(하양 제외)
이라고 생각하면 어쩐지 인과관계가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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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디악 브레이브=12 영웅이지
>>그에 대해 아시엔도 12명(하양 제외)
아- 이것도~확실히 어둠에 관련된 설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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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설정 같은 건 없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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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이라면 실망이야, 진짜
솔직히 메인 퀘스트의 재미있어 보이는 곳은 개인적으로는 아시엔 관련이니까 여기에 엄청 기대하고 있어
2.55는 소화가 안 된 느낌이 굉장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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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정권 다툼 관련 배틀보다 아시엔과의
초현실 배틀에 기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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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동에 발프레아 요소가 너무 없어
내가 주인공이라는 말이라도 하면 그야말로 딱이지만, 너무 노골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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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그래서 생각난 것이 FFT 본편
거기에서 나오는 교황 매리지라는 녀석이 12 영웅(조디악 브레이브)의 짝퉁을 이용해서 이바리스를 장악하려고 하잖아
즉, 아시엔=조디악 브레이브(역대 FF 주요인물)의 모습을 빌려서 조디악 스톤을 지닌 어둠에 속한 자들이라는 식으로 추측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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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FF14의 조디악 브레이브의 무기는 이미 10개까지 정해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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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악 웨폰은 요시다 자신이 “엑스칼리버와 동격의 이름인 것을 찾아서 그것을 끼워맞추었다. 그래서 라그나로크가 도끼가 되고 말았다”
라고 말했으니까 FFT, 혹은 12에 관련된 것이나 아시엔들이 등장하는 조디아크 관련된 것과는 아마도 다른 것이었다고 해석하고 있어
>>605
그거 말이지! 공화파와 왕당파가 도시 안에서 옥신각신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상관 없어.
더 스케일이 크고 세상의 운명을 쥔 이야기를 보고 싶어.
그래서 크리타워 관련은 상당히 좋아해.
하지만 이 정치 분쟁도 FFT를 의식한 것처럼도 보인다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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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조디악 웨폰은 실제로 조디악 브레이브가 사용하던 무기니까
(´・ω・`)역대 FF의 주요인물 중에 마도서로 싸우는 녀석이 없지. 무기명이 아니라 무기 종류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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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일리 있어.
하지만 애초에 아시엔 자체가 요이(妖異)를 소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묘사가 꽤 있었고
“아시엔=조디악 브레이브 본인이 아니라, 모습을 빌린 어둠의 이형인”이라고 생각하면
능력 자체는 아시엔들 독자의 것이라는 가정이라면 앞뒤는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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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뻗는 부분은 기억으로는 벗겨지지 않았을 거야.
기억이 좀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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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그대로가 아시엔은 아니지.
일단 에올통과 여단 책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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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니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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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그래서 조디악 브레이브=구작의 주요인물인 건 아니야. 애초에 자기 주인을 죽인 녀석들을 흉내낸다면 괴롭힘 정도 레벨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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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그건 아니야.
사스케의 칼(佐助の刀)의 유래는 사루토비 사스케(猿飛佐助)로 생각돼.
요이치의 활(与一の弓)의 유래는 헤이안 시대 활의 명수 나스노 요이치(那須与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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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조디악 웨폰을 신생시킬 때 유래 해설이 들어가
요이치의 활(다이얼로그에서 인용)
동방에 전해지는 전설적인 활의 명수
”요이치”가 애용한 장궁을 재현한 것……
태풍 속에서도 날뛰는 해룡의 눈을 꿰뚫을 수 있다는……!
사스케의 칼(동영상에서 베껴씀)
백성을 폭군으로부터 구한 전설의 닌자 “사스케”의 칼……
사스케는 옛 영웅의 자손으로 여겨지며, 그 칼 또한
본디 일족에게 전해내려온 것……!
(´・ω・`)즉, 행성 하이델린 역사 속에서 요이치 씨와 사스케 씨는 실존한 거야
(´・ω・`)뭐, 사스케는 브레이브가 된 것이 본인인지 자손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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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와 요이치는 틀림없이 실존했다, 이것은 확실해
하지만 그것이=조디악 브레이브인가?가 되면 의문이 생겨
왜냐하면 조디악 브레이브는 몇 번이나 나타나서 세상을 구한 자들이니까
조디악 브레이브 설정을 FFT, 12에서 유용했다고 생각한다면
12의 조디악 스톤(성석聖石)을 지닌 자=12 영웅 조디악 웨폰이 되지.
실제로 알테마의 코어도 “흑요석 사비크”였으니까.
사스케는 설명대로 옛 영웅의 자손이고, 요이치는 아마도 옛 영웅이 아니거나 몇 명이나 되는 옛 영웅 중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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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조디악 웨폰 스토리 대화 좀 보고 왔는데, 아무래도 요이치와 사스케는 조디악 브레이브인 것 같아
(´・ω・`)조디악 웨폰은 첫 주인 이외는 사용하지 못한 듯하고
(´・ω・`)그렇다면 설정이 이상한데. 조디악 브레이브는 영재 때마다 나타났다고 하는데
(´・ω・`)오리지널 조디악 웨폰은 조디아크를 쓰러뜨렸을 때 눈부시게 빛난 듯하고
(´・ω・`)조디악 브레이브 전설에 관록을 붙이려고 영재 때마다 나타난 빛의 전사를 굳이 조디악 브레이브라고 불렀거나 하는 거려나
(´・ω・`)그렇지 않으면 조디아크 씨는 총 6번 두드려 맞은 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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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14에서 황도십이문서란 무엇인가
빛을 밝혀서 어둠을 물리쳤다는 구세전설이 지금까지 전해져오는 고대 영웅 “조디악 브레이브”?
그 구세전설을 이야기해 주는 녀석은 어디에도 없어…
어둠이란 무엇인가, 그 영웅이 무엇을 했는가, 그 영웅은 같은 시대의 파티 짰던 녀석들인가?
무기 설명상으로는 개별로 전설이 있는 듯하지만, 시대가 다르다면 왜 한데 묶어서 조디악 웨폰인가?
설정 자료집이든 뭐든 좋으니까 대체 뭔지 가르쳐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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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빛나는 무기 “조디악 웨폰”을 지니며 세상의 위기 시에 나타난다는 고대의 영웅, 빛의 전사를 근동지역에서 부르는 이름.
어둠=아시엔, 아시엔들이 일으키는 것이 차원압괴(次元圧壊)=영재(霊災).
현재의 조디악 브레이브=플레이어
왜 한데 묶어서 조디악 브레이브라고 불리느냐, 그것은 빛의 전사에게는 “초월하는 힘”이 있기 때문.
이것은 시간을 초월하고 종족도 초월하고, 시대와 함께 변모하는 강력한 힘.
그리고 그릇은 바뀌어도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그것은 패치 2.2 메인 퀘스트의 불멸하는 자라는 것이 예를 보여주지.
그런 느낌으로 시대마다 계속 나타나니까 한데 묶어서 조디악 브레이브라 불리고 있다.
라는 것이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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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그러면 된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아시엔들이 과거 영웅의 모습을 따르는 이유나, 앞으로 어떻게 연결되어 나갈지를 생각하기 시작하니까
어쩐지 잠이 안 와서 어울리지도 않게 이것저것 생각해 버렸어ㅋ
벌써 9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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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올제아인은 영웅을 “빛의 전사들”이라고 부르는 듯해.
하지만 우리 “라자한”인은 이렇게 부른다……”조디악 브레이브”라고!
그리고 내 고향에 남은 전설에 의하면 그들 고대 영웅들은 눈부시게 빛나는 무기를 들고 있었다고 한다.
나는 그 무기를 “조디악 웨폰”이라고 이름지었다.
실제는 황도의 이름을 붙인 마인을 쳐부수었을 때 마인의 피를 뒤집어쓴 무기가 눈부시게 빛나서 조디악 웨폰이 되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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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그렇군
좀 알겠어,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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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 퀘스트에 고대 만신으로 마인벨리어스 나왔고, 쓰러진 건 이녀석들이겠지
조디아크 부활을 위해 차원압괴 7번 일으켰는데, 조디아크 쓰러뜨렸다는 말이 어디에서 나왔다는 거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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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쓰러진 마인은 복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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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역시 황도의 이름을 붙였다면 조디아크밖에 없어
(´・ω・`)하지만 조디아크는 신이라고 했지, 아시엔이. 마인이라는 건 원래는 사람이었다…? 루이조와처럼 만신화했다…?
(´・ω・`)조디아크 이끄는 아시엔들이 조디악 브레이브에게 당해서 라하브레아 에리디푸스 제외한 녀석들이 싸우다 죽어서 전생한 거 아닐까
(´・ω・`)그래서 힘이 떨어져서 하이델린 바리어를 돌파하지 못했다, 거나 우-웅, 망상이 막 뻗어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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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우리엔제가 하이델린쪽의 흰 아시엔 포지션이 되어서
이 두 사람의 목적이 가장 엔딩에 가까운 것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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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아크 필두+브레이브12명이 마인의 힘을 써서 오큐리아 퇴치(=진정한 지배자 퇴치)
하지만 실패해서 몇 명이 어둠에 빠졌으니까(=아시엔화) 영재로 마인의 힘을 되찾아서 조디 부활시켜서 재도전이라든지
혹은 오큐리아에게 진 시점에서 브레이브의 힘이 빠져나가서 힘 그 자체가 미안이 되었다거나
흰 아시엔은 아닌 척하지만, 실은 아직도 하이델린 박살내려고 하고 있고
검은 아시엔은 나쁜짓할 힘 있는 나 짱이야- 상태지만, 실은 하양에 이용당하고 있을 뿐이라거나, 이제 진짜 머릿속이 엉망진창이되기 시작했다
12에서도 오큐리아 중에서도 이제 사람을 지배하는 건 그만하자 파의 1마리가 나와서 그 녀석이 뒤에서 인간에게 가세했었지
14라면 그것이 흰 아시엔 포지션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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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아시엔 기분에 따라서 보이게 하거나 숨거나 할 수 있는 걸까
그렇지 않으면 민필리아가 죽어서 하이델린이 추가로 스카우트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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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스카우트는 허약 하이델린 씨에게는 무리겠지만, 처음부터 우리엔제 씨로 하지 그랬냐는 기분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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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철저히 안 보이는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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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안 보이는데 그건 아니지
FF는 빛과 어둠은 대칭적인 존재이기는 하지만
어둠이 반드시 악인이지도 않을 때가 많은 듯한.
어둠의 연장선상에 무(無)가 있거나 해서 샌드백이 되거나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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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레나룻 때 악동이 뭔가 꾸미고 있구먼, 후하하하 틱한 말 했었고
다른 아시엔 나왔을 때 미니미드 나와서 “할롱-^^ 이번에는 뭐 할 거야-?”라고 물어봐서 다른 아시엔이 “이거야 이거야, 이하생략”라고 해설해 줄 거라고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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