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사흘 지나니 스샷 정리할 추진력이 떨어져간다ㅇ<-<
지나가다 본 라라펠.
저 머리모양이 ‘파이널판타지 영식’의 ‘케이트’ 헤어스타일인데, 다른 종족이 하면 약간 미묘한 감이 있지만, 라라펠이 하니 완전 귀엽다(*´ω`*)
폭탄 배달 왔어요~
탐험수첩 48 위치.
저기도 기어올라가기 어렵기로 소문난 곳이지만, 의외로 예상만큼 고생하지는 않았다.
실은 탐험수첩 시작한 게 1년 반 전(-_-)이었는데, 도중에 올라가기 어려운 곳들에 막혀서 의욕 상실했다가 이번에는 진짜 끝내 보자고 재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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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수첩 31 위치(고지 라노시아)에서 바라본 풍경.
이쁜 내 새끼(*´Д`*)
트위터 이웃분이 잘생긴 얼굴 보여달라고 해서 찍었던 걸로 기억한다ㅋㅋ
기공성 알렉산더 : 율동편 장비가 공개됐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힐러 몸통 장비를 4주간 토큰을 모아 교환하고, 하는 김에 머리 장비도 세트로 맞추었다.
마음에 든다-ㅅ-bb
탐험수첩 34를 마지막으로 2.X 탐험수첩 완료!
1년 반에 걸쳐 얻은 압칼루 미니온.
귀엽기도 하고 볼 때마다 뿌듯하다-ㅂ-
극 세피로트 학자 무기 ‘송 오브 세피로트’.
10번 클리어하는 동안 드랍이 안 돼서 결국 토큰으로 교환했다-,.-
이건 두 번째인지 세 번째로 클리어했을 때 영상이었던…….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제대로 안 난다-┏
우리 집 오슷테 리테이너군.
맨 처음 고용하면서 캐릭터 외형 정할 때 이후로 밝은 곳에서 제대로 본 것은 저것이 처음이다-┏
메인 캐릭터는 선시커에 흰 피부, 짙은 눈 색임에 반해,
얘는 문키퍼, 짙은 색 피부, 밝은 눈 색인 반대 컨셉으로 만들었다.
키는 ←최대, →중간쯤.
크래프터 전종 60레벨 달성.
실은 크래프터 레벨은 꽤 느릿느릿 올리고 있었는데, 3.2부터 토큰이나 레이드 아이템에도 마테리아를 장착할 수 있게 되면서 스스로 마테리아를 박을 수 없다는 불편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전부 60레벨로 올리게 됐다-┏
버전 올라갈 때마다 복장이 바뀌는 로웨나 여사님.
어느새 뒤에 에텔라이트도 설치된 걸 보면 저걸 통해 이딜샤이어와 모두나를 오가는 듯.
지나가다 본 이상한 개성적인 패션의 하얀 요정(…)님.
FC 비공정 띄우면 주워오는 ‘주’ 마운트.
마스터가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차례로 배급해 주었다-ㅅ-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