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지나가다 콸 레기나 F.A.T.E.를 봐도 항상 피라미가 우글우글했었는데, 이렇게 레기나만 있는 건 처음 봤다.
상당히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파티 모집도 서고 모여드는 사람도 꽤 있었다.
몹헌트 중이라 할까 말까 하다 어쨌든 이제까지 클리어를 안 했기 때문에 참가해서 어치브도 얻었다.
확장팩 도입되고 1년 만의 클리어-,-
이제까지 할 기회는 여러 번 있었지만, 어치브 모으기에 딱히 관심도 없고 호피 무늬 장비도 별로 취향이 아니라 미루고 미루다 보니-_-a
드라바니아 고지의 S급 몹, 센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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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드라바니아의 하늘 좋아한다(*’-‘)
아쿠아폴리스에서 약 1~2%의 확률로 100%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는 문이 빛난다는 말은 들었지만,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이었다.



드디어 모그리족 데일리 퀘스트 7단계까지 올려서 클라우드말로우 마운트를 샀다.
첫 번째 컷은 정지해 있을 때, 2~3번째는 이동 중, 4번째는 조작 중에는 캐릭터의 등짝만 보게 되는 본인이 보는 실제 모습(…)
새로 프렌드가 된 우르 상.
분위기로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역시 여자였던 듯.
FC의 그분(-_-)만큼은 아니더라도 부녀자 속성인 것 같고ㅋㅋ
친구다! 동료다!ㅋㅋㅋ
그리고 우르 상이 내 오슷테를 보고 “나도 오슷테로 돌아갈까~” 하더니 정말로 다음날 바꿨다.
쟈근 오슷테도 귀여워요, 오슷테. 모두 오슷테를 합시다(←?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