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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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 밤(24시 전) 캄파니에 배틀 북방 상태(※편집한 화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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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월요일 북방 상태. 왼쪽은 외곽이 아니라 내곽임--;(※편집한 화상임)

지난주에 즈바루성 함락까지 한 번 봤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정말로 연합군이 점령했다-ㅁ-;
일요일 밤에 즈바루성에 사람들이 몰려있더니 점차 전세가 수인혈맹군에서 왕국군으로 넘어가 12시 전체 집계까지 버텨내 결국은 접수-ㅅ-
왕의 방이 연합군으로 넘어오는 것도 보고 싶기는 한데, 거기는 캄파니에 배틀이 일어나기는 하는 건가?
일단 3국 마을처럼 가장 가까운 내곽이 점령되면 왕의 방에도 일어나지 않을까 예상해 보기는 했지만, 지도 볼 때마다 저기에 배틀 발생 표시돼 있는 건 못 보았다-_-a

이번주 림버스 오메가전에서 호맘 머리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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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의 눈(※편집한 화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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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호맘 머리로 교환(※편집한 화상임)

머리와 함께 정확하게 1년간 안 나왔다던(…) 다리도 나와 내 앞 희망 대기자가 한 명 줄어들었다( -_-)
다리를 얻은 사람이 로트운이 최악이라 희망하는 모든 아이템을 마지막으로 가져가기로 정평이 난 L상이었기 때문에(일명, 마지막 남자-_-;) 앞으로 다리가 쏟아져 나올 것이라는 예상도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연성 스킬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목공 길드에 납품도 시작해 드디어 에이프런(10만 포인트) 입수.사용자 삽입 이미지에이프런을 얻자마자 목공 길드 앞에 있는 연성가마에 던져 넣고 구워서 목조사 스모크( 방3 +2 +2 목공스킬+1 피 연성가마 대미지-25% Lv1~ All Jobs)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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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9)

요즘 분컬에서 청마 솔로 레벨링 중인 곳이다.
사냥감은 마수사 거인의 펫인 호랑이.
원래 E-12가 가장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유명한 만큼 누군가가 점령하고 있을 가능성이 커 서치할 때마다 사람이 있는 것에 포기하고 다른 곳을 찾다 눌러앉은 곳이다.
제오크 앱턴트를 떨어뜨리는 NM이 팝하는 곳이라 자주 지나다녀서 마수사 거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시험 삼아 해 보았더니, 잘 안 알려진 곳이라 라이벌도 안 오고 완전 좋다*_*
전적 텔레포로 도착한 곳에서 바로 뒤에 있는 통로로 나오면사용자 삽입 이미지이곳이 나오는데(스크린샷에 안 나온 왼쪽 안쪽에는 픽시NPC가 있음) 부가드 2마리, 마수사 거인 1마리, 진(폭탄) 1마리가 배회하고 있다.
사냥터는 여기이고, 화살표로 표시한 나무보다 앞으로 나아가지만 않으면 안전하다.
동그랗게 표시한 건 사냥할 호랑이 펫을 불러내는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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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스크린샷에서 왼쪽으로 이동한 것

이 화살표로 표시한 나무는 위 스크린샷의 화살표로 표시한 나무와 같은 것이다.
이 위치에서도 나무보다 뒤쪽에 있으면 안전하고, 중앙에 있는 PC 왼쪽에 있는 풀보다 앞으로 나아가지만 않으면 된다.
부가드 2마리가 앞쪽에서 왔다갔다해서 호랑이를 낚을 때 방해될 때가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감지 범위가 상당히 좁아 잘 피하면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일단 여기에서 73까지 버틸 생각-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