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퀘스트 2는 1과 똑같아서 패스.
[#M_청마도사 AF 서브 퀘스트 1|로그 가리기|[아트르간 백문]
Kushdeel : 응, 아―. 자네는 확실히, Kageo군이었던가. 또 불길……아니, 행운의 사왕의 각인 문서를 지참……하지는 않은 듯하군.
그 얼굴을 보아하니 무언가 내게 묻고 싶은 것이라도 있는 건가?
Kushdeel : 흠, 메거스 장비의 다른 부위라고. 이것은 황국에서의 수주가 아닌 자네 개인의 수주가 되네만, 상관없나?
(선택지 ‘상관없나→예’ 선택)
Kushdeel : 그럼 상담으로 들어가지. 황국의 발주가 아니기 때문에 자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대금을 받게 되네.
또한, 메거스 장비의 재봉에는 특수한 직물 등의 소재도 필요로 하는데, 물건이 물건이니만큼 재고를 늘 확보하기가 어려워서 말이지…….
그, 뭐랄까. 거기에 소재의 선도도 중요해서 말이고……. 그것들은 자네가 모아와 주었으면 하네. 자네는 소재를 모으고, 나는 그 소재로 옷을 만드는 것이지.
여기까지는 이해가 되었나?
그럼, 다음. 자네의 신체 데이터는 이미 황국에서 서류로 받았네.
뭐? 어느새? ……나는 거기까지는 몰라. 황국에서 의뢰가 있으면 그것을 수행할 뿐. 그 이외에 나는 일절 관여하지 않지.
자네도 그 길을 선택했다면 짚이는 곳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야기를 되돌리지. 서류를 베이스로 각 부위에 필요한 소재는 여기에서 조사를 끝냈다. 남은 것은 무엇을 재봉할지, 이네만……
그것은 자네가 선택하게. 전투는 문외한이라서. 솔직히 말하면 전혀 몰라.
게다가 자네들 불멸대는 걸어온 길인지 무언지로 병사가 되어서도 전법이 크게 달라진다지 않겠나.
그러니 지금의 자네에게 가장 필요하다 생각되는 부위를 선택하면 되네.
(선택지 ‘무엇을 주문하겠습니까?→메거스 샤르와’ 선택)
Kushdeel : 메거스 샤르와로군?
(선택지 ‘메거스 샤르와로 하시겠습니까?→예’ 선택)
Kushdeel : ……흠. 필요한 소재는 금 사슬. 비로드와 플랜 고기. 그리고 아트르간 비단이로군.
재봉비로 아트르간 영은화 2장을 받겠는데……
정말 이것으로 하겠나? 그렇지 않으면 다른 부위로 하겠나?
(선택지 ‘어떻게 하지?→발주한다’ 선택)
Kushdeel : 그럼 조속히 메거스 샤르와 제작 준비에 들어가도록 하지. 자네는 내가 지정한 소재와 대금을 준비해 와 주게나.
나는 안에 있으니 라스야군에게 주면 되네. 그럼, 준비를 해야 하니 실례하지.
(재료를 모아온다)
Lathuya : 그러니까……금 사슬, 비로드, 플랜 고기. 그리고……아트르간 비단이군요. 예, 확인했습니다.
Kageo님께서 의뢰하신 메거스 샤르와의 대금입니다만, 그러니까……. 아트르간 영은화 2장입니다. 이것은 선불로 결제해 주십시오.
(아트르간 영은화 2장을 준다)
Lathuya : 아, 예. 대금이시군요. 기다려 주십시오. 아트르간 영은화 2장. ……예, 확실히 받았습니다.
Kageo님께서 지참하신 소재도 제가 책임을 지고 선생님께 드리겠으니 안심하십시오.
주문품 완성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니 죄송합니다만, 내일 다시 여기로 와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것을 받아 주십시오. (……하우~. 접객은 잘 못하겠어요.)
(메거스 장비 수주서를 입수)
(다음날 재방문)
Kushdeel : 야아, 왔군. 이것이 자네에게 의뢰받은 메거스 샤르와라네. 보게나! 멋진 솜씨지?
후우~, 이런, 이런. 이것으로 무사히 납품을 끝냈군. 일을 끝낸 후의 이 충실감은 참을 수 없어.
특히 메거스 장비는 특수하니 말이야. 소재를 갖고 온 자네 자신도 그리 생각하지? 「왜 그런 것이 필요한가……」라는 얼굴을 하고 있어. 뭐, 그것은 올바른 반응이지.
메거스 장비는 전투에 특화한 컨셉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나 한편으로는 다른 역할도 맡고 있지. 알고 있나?
그것은 자네가 자네 자신이기 위해 중요한 것……
청마법이라는 힘은 강대하네. 그것을 인간의 몸으로 행사하는 것이니 부담은 헤아릴 수가 없지. 불멸대 입대를 인정받은 자네이니 그것이 무슨 뜻인지는 짐작이 가겠지?
마(魔)를 두름으로써 착용자를 마로 의태 시켜 청마법 사용에 의한 심신의 부담을 경감한다…….
그것이 메거스 장비 본래의 역할이네.
……그러나 만능은 아니야. 푸른 사자가 되는 길을 선택한 자네는 늦든 빠르든 그 의미를 싫어도 알게 되겠지.
……후우. 오랜만에 진지한 이야기를 하니 피곤하군. 다른 부위가 필요해지면 또 오게. 물론 「공짜」는 아니지만 말이야.
아아―, 미안하네!! 먼저 한 말은 철회! 나는 피곤하니 쉬겠네. 라스야군. 나머지는 평소대로 하게.
Lathuya : 아, 예, 예. 알겠습니다.
그럼, 먼저 드렸던 메거스 장비 수주서는 회수하겠습니다. 이쪽이 의뢰품 메거스 샤르와입니다. 받으십시오.
(메거스 샤르와 입수)_M#][#M_청마도사 AF 서브 퀘스트 3|로그 가리기| [아트르간 백문]
Kushdeel : 마지막 메거스 장비 의뢰로군. 뭐, 여기에 올 이유 따위는 그 이외에는 없겠지만.
그러나 자네의 일도 이것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면……어쩐지 감개무량해 눈물이 나는군.
뭐? 「머리」가 아직 이라고? 아아, 그것은 괜찮네. 이미 황국으로부터 자네 용으로 발주를 받았지.
어떤 식으로 자네에게 전해질지까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그것은 이미 발주가 끝났네. 안심하게나.
(……받을 수 있을지는 자네에게 달렸네.)
그럼 마지막 상담을 할까.
남아 있는 메거스 장비는 메거스 쥬바이네만……
……흠. 필요한 소재는 비로드. 합성수의 피와 카라쿨 직물. 그리고 아트르간 비단이군.
이것의 대금으로 아트르간 영은화 4장을 받겠네. 처음에 말했듯이 자네의 메거스 장비는 이것으로 마지막이네. 나머지는 확인할 것도 없군.
그럼 조속히 메거스 쥬바의 제작준비에 들어가지. 자네는 내가 지정한 소재와 대금을 모아와 주게.
나는 안에 있으니 라스야군에게 주면 되네. 그럼 준비를 해야 하니 실례하지.
(라스야에게 소재를 준다)
Lathuya : 그러니까……비로드, 합성수의 피, 카라쿨 직물. 그리고……아트르간 비단이군요. 예, 확인했습니다.
Kageo님께서 의뢰하신 메거스 쥬바의 대금입니다만, 그러니까……. 아트르간 영은화 4장입니다. 이것은 선불로 결제해 주십시오.
(아트르간 영은화 4장을 준다)
Lathuya : 아, 예. 대금이시군요. 기다려 주십시오. 아트르간 영은화 4장. ……예, 확실히 받았습니다.
Kageo님께서 지참하신 소재도 제가 책임을 지고 선생님께 드리겠으니 안심하십시오.
주문품 완성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니 죄송합니다만, 내일 다시 여기로 와 주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것을 받아 주십시오. (……하우~. 접객은 잘 못하겠어요.)
(메거스 장비 수주서를 입수)
(다음날 재방문)
Kushdeel : 야아, 왔군. 이것이 자네에게 의뢰받은 메거스 쥬바라네. 보게나! 끈질긴 것 같지만, 멋진 솜씨지?
자, 이제 자네가 주문한 내 일은 이것으로 무사히 끝나게 되었군. 후우, 큰 짐을 던다는 것은 그야말로 이것을 뜻하는 것이지.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메거스 장비 본래의 역할은 기억하고 있나? 기억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것으로 됐네.
기억에 남지 않았다는 것은 자네에게 있어 그것은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지.
사람의 일생은 짧아. 그리고 마(魔)의 일생은 더 짧은 경우가 많다더군.
후회가 남지 않도록 나아가게. 자네가 자네인 채로 존재하기를 기도하지.
그럼 실례하겠네.
Lathuya : 저, Kageo님. 이쪽이 의뢰품인 메거스 쥬바입니다. 받으십시오.
(메거스 쥬바 입수)
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