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코스프레(720일)에 이은 840일 결제 호갱의 상징, 프리오닐 코스프레 장비.
으음, 솔직히 매우 별로라 써먹을 수가 없다-_-;;
스샷 찍고 바로 여관방 캐비닛으로 직행했다.
도서관에서 암흑기사 렙업할 때 탱크용 코트 얻었다ヾ(*’ω’*)ノ゙
나이트로 돌 때는 안 나와서 얻지를 못했는데, 암흑으로라도 얻어서 좋다, 헤헷.
암흑기사 레벨이 60에 도달하고 창고에 처박혀 있던 극만신 라바나 양손검(IL190)을 장비할 수 있게 되었다.
예뻐!
납도 중에는 저렇게 파랗지만, 발도하면 붉은색으로 바뀐다. 스샷 찍은 게 없네-┏
학자로 갔을 때 프리롯으로 얻은 당시에는 내가 쓸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세상일은 알 수 없는 거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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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의 오슷테 매니아(…) 언니의 방.
FC 리더가 이 방을 보고 러브호텔(…)이라고 해서 궁금함에 주인이 로그아웃한 사이에 몰래 들어와 봤다(ΦωΦ)
뭐 평범한데…?
근데 침대가 2개임(…)
그 옆에는 욕조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샹들리에는 완전 화려한 시바 샹들리에ㅋㅋㅋㅋ
진짜 러브호텔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FC 리더 방도 들어가 보았다.
본인 말로는 편안한 서재 컨셉이라고.


학자 60레벨이 되고도 소환사 50레벨 이후 잡 퀘스트는 전혀 안 한 상태라서
퀘스트 하려고 정말정말 오랜만에 잡체인지를 해 보았더니 애디셔널에 백만 년 전(…) 시스템의 흔적이.
원래 2.0 때는 주술사의 썬더를 애디셔널 스킬로 타 직업이 끌어다가 쓸 수 있었지만, 소환사와 학자가 지나치게 강해진다는 이유로 막아 버렸다-ㅛ-
소환사 퀘스트 중 NPC의 대사에 구 버전에서부터 플레이하고 있는 레거시 유저용 대사가.
“너는 「칼테노 싸움」에도 참가했었어……. 맞아, 제7영재의 그 날, 사라진 바하무트의 에텔을 몸에 뒤집어썼을 거야!”
음, 근데 나 칼테노 이벤트(=서버 종료 이벤트)할 때 로그인 시도는 해 봤지만, 로비서버 사망해서 못 들어갔는데?ㅋㅋㅋ
칼테노(=모두나) 근처에도 못 가봤다능_(┐「ε:)_
갖고 싶다고 노래만 부르던 필드 커맨더 코트를 얻기 위해 얼마 전부터 실 록(Seal Rock. 프론트라인 3.0 추가 버전)에 참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소속된 흑와단이 너무 약해서 이러다가는 100승 하려면 진짜 백만 년 걸리겠다 싶어 전체적으로 PvP 강세인 불멸대로 재이적해 버렸다(´・ω・`)
(필드 커맨더 코트는 실 록 100승 어치브먼트 보상)
흑와단에서 불멸대로 이적할 때 대인전적이 소멸되는 줄 알고 소비용으로 교환한 워울프 힐러 셋(IL 70). 부츠는 필드 커맨더 부츠.
이적하고 보니 전적은 리셋되지 않았지만, 저 옷은 비로드인 듯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원래부터 꽤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만족한다. 현재 학자 미라프리 상태.
부츠는 실 록 10승 어치브먼트 보상인데, 디자인이 상당히 예뻐서 대만족.
필드 커맨더 시리즈는 코트만 예쁜 게 아니구나*ㅅ*
FC하우스 정원 벤치에 앉은 채 방치하고 돌아와 봤더니 리테이너가 바로 옆에 서 있었다.
리더가 외로워 보여서 옆에 세워놓아 주었다고ㅋㅋㅋ
상냥해(*´ω`*)
실 록에서 같은 데이터센터(DC)인 톤베리 서버의 한국인 플레이어 란코 님과 한 팀으로 만났다ㅋㅋ
탱 부족, 탱 부족이라는데, 그건 어느 나라 말입니까? (※이건 꽤 드문 일임)
골드소서 포인트를 20만 모아서 거북이 마운트를 교환했다!
골드소서 교환품 중에 딱히 끌리는 것도 없어서 어쩔까 하다가
거북이 마운트를 교환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볼까 하고 미니 쿠지를 뽑다 보니 어쨌든 20만이 모이기는 했다.
다음은 펜릴 마운트…? 100만은 무리인가-,.-
거북이 등 위에서~
PvP 110 방패, 라이온리쥬 실드.
PvP 110 무기는 발도하면 붉은 꽃잎(?) 같은 게 날리는 이펙트가 나와서 예쁘다. 참고 영상(링크).
실 록 남단에서.
덧붙여서, Seal Rock은 저 프론트라인 필드의 지명이다.
실 록의 설정은 여기(링크)의 ‘사라오스의 유해’ 항목 참고._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