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나에 있는 꼬마 미코테 NPC의 대사.
얘는 이딜샤이어에 있는 NPC와는 달리 타겟팅해서 말도 걸 수 있다.
다만, 하는 말은 저게 전부.
남자 미코테의 출생확률이 대단히 낮다는 설정은 알고 있지만, 다음에는 꼬마 오슷테도 【네. 부탁합니다.】
올해부터 글섭에 새로 추가된 시즈널 이벤트 ‘골드소서 페스티벌’.
골드소서에서 얻는 모든 MGP가 1.5배가 되고 골드소서와 3국, 하우징 지역에 장식이 추가됐다.
꽤 귀여웠는데, 찍은 게 저것밖에 없네(…)
중국 서버에서 설날 이벤트로 배포했던 판다 미니온을 글섭에서 유료로 팔기 시작했다.
한국 서버의 까치 미니온도 유료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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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부터 골드소서 교환품으로 추가된 돼지 탈. 옆에 보면 돼지 미니온 뒤통수도 보인다.
파판 택틱스에 나오는 ‘포키’라는 돼지라는 듯한데, 나는 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
AW 퀘스트에서 등장하는 NPC가 키우는(?) 대형 카벙클.
귀여워*’ㅅ’*
언제나 알흠다운 아이메릭☆
3.3 메인 퀘스트를 끝내면 받을 수 있는 ‘이슈갈디언 코트’.
염색 가능.
전승 탱크 상의, 헬파이어 디펜더 아머.
여자는 가슴 파인 곳이 캡으로 가려져 있지만, 남자는 그대로 드러나 있어서 남자 버전이 더 야하다고 살짝 들썩였던(…)
원래 저거 계속 입고 있기는 했는데, 내 취향 디자인은 아니라 미라프리로 덮어 버리고 있었다-_-a
강화해서 미라프리 사라진 김에 다시 덮어버리기 전에 일단 찍어 봤음( -ㅅ-)
3.3에서 추가된 헤어스타일+바꾼 것에 맞추어 바꾼 머리색.
저 위에 이슈갈디언 코트 입고 찍은 노란머리일 때는 머리 모양도 별로인 것 같고(3.3 되고 어쨌든 뭘로라도 바꾸고 싶다는 충동에 사로잡혀 지르고 본 거였(…….)) 머리색도 마음에 안 들고 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헤어스타일과 머리색이 잘 어우러져서 꽤 마음에 들어졌다.
1년 반이 넘도록 하고 있던 머리모양에 질리고 또 질리지만 다른 머리 모양 중 마음에 드는 건 없어서 미춰 버릴(-_-) 것 같았는데, 드디어 대체를 찾은 것 같아 기쁘다♡
새로운 투영용 옷 ‘서바이버 세트’. 모자는 개더러 장비인 ‘포리저 햇’.
소풍 가야 할 것 같은 분위기’ㅅ’
닌쟈 50레벨 클래스 퀘스트 컷씬에서.
3.X 닌쟈 50레벨 퀘스트에서였던가.
동쪽 나라(ひんがしの国)의 백제강(白帝江)은 FF11의 ‘프로매시아의 주박’ NPC ‘텐젠’ 관련 설정에서 나오는 곳인데, 여기에서 언급되어서 반가웠다.
아마도 지명만 같지 FF11 세계관과 연결된 것은 아니겠지만.
쿨자스 서부고지의 오로라.
드라바니아 운해의 야경.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