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군요.
한 것도 별로 없이 어영부영 휘리릭 지나가서 연도가 바뀌었다는 것도 실감이 안 납니다-_-;
역시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는 말이 헛말은 아니에요[쿨럭;]
이 곳을 기억하고 찾아와 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신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건 조금 전 KH2 홈피에서 건져 올린 덤-ㅁ- (벽지입니다. 클릭하면 1280×1024사이즈로 나옵니다)
저런 쫘악 잡아당겨 주고 싶은 포동포동한 볼살의 남동생이 있었으면(…)
Commented by 지니 at 2006/01/02 05: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덤이 다 표시되기 전에 클라우드님인줄 알았…(;;;)
Commented by 카이 at 2006/01/02 23:53
지니님/
머리가 딱 그렇긴 하죠-ㅅ-;
실제로 게임중에서도 티파가 클라우드 찾다가 소라(저 남자아이)한테 머리 삐죽삐죽한 사람 못 봤냐고 하니까 소라가 자기 머리를 잡아 당기더라는,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