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유 필드에 엄청 많은 페미데. 일명 금붕어(金魚).
논액티브라서 먼저 공격을 하지는 않지만 PC가 지나가면 그 뒤를 졸졸 따라온다.
일요일 후조이 왕궁에 미션으로 집합중. 백의의 군단(´∀`)
미션 진행중 NPC 호위.
왕궁 내에는 열리지 않는 문이 있는데, 특정 위치에 있는 NPC를 불러내 호위하면서 가면 열리지 않는 문을 NPC가 열고 나아간다.
이미 클리어를 해서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어렵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난이도가 조금 높은 편이랄까.
알타유에 갈 수 있게 되면 전위 최고의 장비라 하는 속성 골겟을 얻을 수 있는 퀘스트가 발생하는데, 이 골겟을 얻으려면 알타유의 몬스터가 떨어뜨리는 기관(器官)을 일정 수량 모아 가야 한다.
골겟 중 내가 전사로 쓰고 싶은 것은 소일 골겟(목 잠재능력:웨폰스킬 명중/대미지 업 Lv72~ All Jobs).
잠재는 土속성 WS를 쏠 때 발동.
필요 기관은 안 5개, 조미트 10개, 요브라 1개.
조미트는 오징어형 몬스터인데, 2~3마리가 줄지어 다니는 것은 맨 앞에 있는 커다란 어미의 기관 드롭률이 100%이다.
대신 어미를 낚으면 뒤 따라오던 새끼들도 연달아 링크한다-_-;(새끼는 드롭률 엄청 안 좋은 편)
혼자 흑마로 새끼를 몇 마리 잡아 보았는데(시각 감지이기 때문에 뒤에서 낚으면 링크 안 함) MP가 딸려서 잡는데 시간이 꽤 걸리지만 드롭은 0개인 것에 좌절orz
안 되겠다 싶어 일본 블로그들을 뒤져 공략을 발견해 솔로로 어미만 잡는 방법을 알아냈다.
공략법은
직업은 흑/적이 기본.
1. 먼저 스톤스킨, 블링크, 팔랑크스 등 강화 마법을 잊지 않고 걸어 둔다.
2. 에리어 체인지 가능한 곳 가까이에서 오징어가 가까이 오기를 기다린다.
3. 가까이 오면 어미에 바인드→곧바로 링크해 오는 새끼 두마리에 슬리프가(다른 몬스터 말려들지 않도록 주의)
4. 어미에 4계 정령 한 발 쏘고 슬리플. 만약 마법을 맞았는데도 바인드가 풀리지 않으면 연이어서 4계 한 발 더.
5. 강화마법 고쳐 걸고 어미에 그라비데, 바인드
6. 새끼한테 슬리프가2
7. 어미한테서 아스필로 MP를 빨아낸 후 에리어 체인지 쪽으로 마라톤 하면서 정령으로 쓰러뜨린다.
8. 어미가 죽고 가방에 기관이 들어온 것을 확인하고 에리어 체인지.
이 방법으로 아까 친구의 도움을 받아 금방 10개를 다 모았다-_-v
두 사람이 같이 하면 엄청 간단해 지는데,
한 사람은 어미에 바인드, 한 사람은 새끼에 슬리프가2→둘이 어미한테 4계 동시 발사→한 사람이 슬리플로 어미를 재움→다시 둘이 어미한테 4계 발사→재빨리 필요한 사람이 기관 로트, 한 명은 패스하고 에리어 체인지
이렇게 끝난다.
정령 4계 4방이면 끝.
한 번 싸울 때마다 에리어 체인지를 해야 하는 게 귀찮기는 하지만 드롭률 100%가 어디야(*´Д`*)
다음은 안을 잡아야 하는데 아무래도 트레져 헌터가 없으면 드롭률이 X같은 듯-_-;;;
요브라는 여러명이 없으면 힘들기 때문에 나중에 필요한 사람들과 헬퍼를 모집해서 가야할 듯 하다.